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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호남 「500만 광역경제권」 상생이야기 두 번째 토론회 연다.
강기정, 호남 「500만 광역경제권」 상생이야기 두 번째 토론회 연다.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1.02.2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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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11시 ‘‘H-way 수소길이 여는 호남 광역교통망의 관문-연결-미래’ 유튜브 생중계와 화상회의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광주와 전남‧북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참여

강기정 전 수석 발제에 신정훈(전남)‧조오섭(광주) 의원 종합토론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500만 광역경제권」 상생이야기 두 번째로 ‘‘H-way 수소길이 여는 호남 광역교통망의 관문-연결-미래’에 대한 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토론회는 2월 22일(월) 오전 11시부터 유튜브 생중계와 함께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송갑석 위원장, 전남도당 김승남 위원장, 전북도당 김성주 위원장이 개회사와 축사를 할 예정이다.

기조 발제는 강기정 전 정무수석이 담당하고, 이어 전남 출신인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신정훈 국회의원과 광주 출신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오섭 국회의원과 함께 종합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강기정 전 정무수석은 이미 지난 해 10월, “청와대에 근무할 당시 대통령께서는 ‘부‧울‧경 광역철도망 사업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고 그런 초광역 사업을 통해 수도권과 겨뤄야 한다’고 했다”면서 “호남도 초광역권 프로젝트를 통해 균형 발전으로 가야 한다”며 “3500만 광역경제권 플랜이 바로 그 초광역 사업”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11월에는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1천만 평 규모의 공항 도시와 광주전남 민군 통합공항을 위한 빅딜을 제안하는 등 초광역 도시 건설에 대한 구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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