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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회장과 광산구 바르게, 코로나 사태 속 부족 헌혈 행사 참여
김병우 회장과 광산구 바르게, 코로나 사태 속 부족 헌혈 행사 참여
  • 기범석
  • 승인 2020.06.25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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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혈액 부족 문제 해결 동참 위해 헌혈 행사

광주광역시협의회, 염주체육관에서 6/5, 6/25 두 차례 가져

[광주인터넷뉴스=기범석 기자] 광산구 바르게 김병우 회장과 회원들이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함께 연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헌혈을 마친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과 이선미 여성회장, 양은영 이사와 정안숙 사무국장이 손가락하트를 펼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혈을 마친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과 이선미 여성회장, 양은영 이사와 정안숙 사무국장이 손가락하트를 펼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주 광산구협의회(회장 김병우)는 6‧25전쟁 70주년인 6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 앞에서 진행된 헌혈 행사(“사랑 나눔과 실천의 약속”)에 참여했다.

광산구협의회 이선미 여성회장과 정안숙 사무국장이 전자 문진을 하고 있다.
광산구협의회 이선미 여성회장과 정안숙 사무국장이 전자 문진을 하고 있다.

광산구협의회에서는 이날 김병우 회장과 이선미 여성회장, 정안숙 사무국장, 김진환‧기범석 부회장, 박복희 감사, 양은영‧홍범희‧이영남 이사, 신창동위원회 구유정‧김기혁 위원, 운남동위원회 김철환 위원 등이 헌혈 행사에 함께했다.

광주광역시협의회 구제길 회장과 김현숙 여성회장, 이영문 감사, 이승우 이사 등 임원들,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과 이선미 여성회장, 김진환 부회장과 박복희 감사 등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 '덕분에 리벤지'를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협의회 구제길 회장과 김현숙 여성회장, 이영문 감사, 이승우 이사 등 임원들,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과 이선미 여성회장, 김진환 부회장과 박복희 감사 등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 '덕분에 리벤지'를 하고 있다.

이번 헌혈 행사는 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구제길)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협력하여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사랑 나눔과 실천의 약속」 헌혈 동참 행사를 6/5, 6/25 양 이틀 실시한 것이다.

광주광역시협의회 이승우 이사, 광산구협의회 이선미 여성회장과 운남동위원회 김철환 위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협의회 이승우 이사, 광산구협의회 이선미 여성회장과 운남동위원회 김철환 위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회장 정원주)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극심하게 부족한 혈액 문제 해결에 함께하고, 각종 인도주의 활동과 사회적 가치 활동의 상호협력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사랑 나눔과 실천의 약속」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 나눔과 실천의 약속」 헌혈 행사를 주관하는 광주광역시협의회 임원들 모습. 이행래 사무국장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사랑 나눔과 실천의 약속」 헌혈 행사를 주관하는 광주광역시협의회 임원들 모습. 이행래 사무국장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한편, 이날 헌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 구제길 회장과 김현숙 여성회장의 주관 아래, 이재동 사무처장과 이행래 사무국장이 행사를 진행했고, 이영문 감사와 이승우 회장 등도 함께 참여했다.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과 정안숙 사무국장이 기자의 요청으로 "헌혈로 사랑을 나누세요" 펼침막 앞에 선 모습.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과 정안숙 사무국장이 기자의 요청으로 "헌혈로 사랑을 나누세요" 펼침막 앞에 선 모습.
헌혈 차량 안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오른쪽)과 광주시협의회 이행래 사무국장(왼쪽)이 잠깐 업무협의를 하는 모습.
헌혈 차량 안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오른쪽)과 광주시협의회 이행래 사무국장(왼쪽)이 잠깐 업무협의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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