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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노인복지타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플로깅' 활동
효령노인복지타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플로깅' 활동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3.04.25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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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남 본부장과 임직원 30여 명 영산강 유역 일대 플로깅 활동

정 본부장 “플로깅 활동 통해 사회·환경적 가치 확산하는 ESG 경영 적극 펼치겠다"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재)광주복지연구원 산하 효령노인복지타운(이하 효령타운)은 지난 4월 25일 광산구에 있는 영산강(극락강) 유역에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효령노인복지타운 정경남 본부장(맨 왼쪽)과 직원들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플로깅 활동' 중 쓰레기를 줍고 있다.
효령노인복지타운 정경남 본부장(맨 왼쪽)과 직원들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플로깅 활동' 중 쓰레기를 줍고 있다.

플로깅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운동으로 ‘플로카 업(Plocka upp)’과‘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일명 ‘쓰담 달리기’라고도 한다.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구온난화 등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효령타운 임직원 30여 명은 영산강 유역 일대 플로깅 활동을 펼치면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는 선한 영향력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기원하였다

정경남 효령타운 본부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사회·환경적 가치를 확산하는 ESG 경영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효령노인복지타운 정경남 본부장과 직원들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플로깅 활동'을 시작하면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효령노인복지타운 정경남 본부장과 직원들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플로깅 활동'을 시작하면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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