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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문화나눔으로 작은영화관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 기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문화나눔으로 작은영화관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 기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8.14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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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 순창에서 문화격차 해소 앞장 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은 지난 12일,13일에 무주 산골영화관과 순창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작은영화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작은영화관 활성화로 지역주민과 더 가까워지고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지역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학생 등 군민들을 작은영화관*으로 초청하여 공단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최신 개봉영화를 무료로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무주 산골영화관과 순창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에서 군민들을 초청하여 공단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최신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단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인구 2만~10만 명 이하의 극장이 없는 기초지자체에 조성되는 공공상영관이며, 수익성으로 영화관 건립을 결정하지 않고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을 목적으로 조성되는 공공 문화시설

이를 통해 공단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문간에 발 들여 놓기(foot-in-the-door)’효과* 창출을 통해 작은영화관 재방문을 유도하여 문화생활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 작은 부탁이나 요청으로 시작하면 큰 요청도 쉽게 들어주게 된다는 효과로 마케팅 분야에서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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