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8-23 15:00 (금)
[취재현장]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광주수영대회 현장 점검
[취재현장]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광주수영대회 현장 점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6.11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이 2019광주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군 안전활동(경비작전)분야 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11일 오후 1시 50분 남부대 주경기장 및 광주여대 U-대회체육관과 선수촌을 방문했다.

이날 점검에는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소영민 육군31사단장, 김규현 광주지방경찰청장, 이달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기획총무본부장, 김광현 11공수여단장, 박재호 503여단장, 최승식 남부대학교무도경호학과교수, 박명규 광산경찰서경비교통과장, 전성일 광주경찰특공대장과 대원들, 강봉수 503여단작전과장, 최규호 503여단정훈장교, 시 등 군경소방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은 남부대 주경기장에서 대회개요 등 준비상황 보고와 광주지방경찰청 경찰 경비작전 브리핑을 청취한 뒤 경기시설을 확인했다.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은 남부대 주경기장을 점검한 후 선수와 관중들의 신변보호를 위한 경기장 주변 경비태세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어 503여단 2대대장 등으로부터 군 경비작전 브리핑, 출동 장비 및 물자를 확인했다.

황 사령은 광주여대 U-대회체육관으로 이동해 경기시설 확인 및 503여단 1대대장으로부터 군 경찰 브리핑 청취, 선수촌으로 이동해 경기시설 확인 및 503여단 3대대장으로부터 군경찰 브리핑을 청취 했다.

 

[[취재현장]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 광주수영대회 현장 점검]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김규현 광주지방경찰청장은 광주수영대회 현장 점검한 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철통같은 안보태세를 갖추자"며 기념촬영
이달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기획총무본부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황과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황과 진행사항에 대해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박명규 광산경찰서경비교통과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비안전대책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최승식 남부대학교무도경호학과교수, 최규호 503여단정훈장교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비안전대책에 대한 보고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김규현 광주지방경찰청장, 최승식 남부대학교무도경호학과교수는 남부대학교 수영장 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은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게 광주광역시에서는 전 공무원과 전 시민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친절.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은 2019광주수영대회 주경기장의 물 온도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2019광주수영대회 광주 남부대학교시립국제수영장 관람석 완공을 위해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재호 503여단장은 2019광주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군 경비작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광주수영대회 현장 진행 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
광주수영대회 현장 진행 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은 전성일 광주경찰특공대장과 대원들에게 격려를 전했다.
전성일 광주경찰특공대장과 대원들은 "우리의 손으로 어떠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고 2019광주수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기념촬영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소영민 육군31사단장, 김규현 광주지방경찰청장, 전성일 광주경찰특공대장과 대원들은 "우리의 손으로 어떠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고 2019광주수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기념촬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