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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추진위원회 “광주.전남 발전의 원동력 한전공과대학은 광주 남구로!”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추진위원회 “광주.전남 발전의 원동력 한전공과대학은 광주 남구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7.08.08 15: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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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추진위원회(공동대표 전봉식, 이혜명, 김만곤)는 8일 오후 2시 남구 대촌농협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전남 발전의 원동력 한전공과대학은 광주 남구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봉식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추진위원회 공동대표는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회견문 낭독과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봉식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추진위원회 공동대표(대촌농협조합장), 고재유 고문(전 광주광역시장), 김만곤 공동대표(마을세무사), 이혜명 공동대표(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전 정무특보), 송운근 사무국장, 박춘수 광주시의회부의장, 최민순 전남구의회의원, 지역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200여명 참석했다.

추진위원회는 “한전공대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제2의 부흥과 함께 광주와 전남의 백년지대계를 이끌 마스코드이자 엔진의 원동력이다.”며 “ 우리는 대립과 갈등이 아닌 상생의 입장에서 대학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기자회견에 참석한 남구 지역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은 기자회견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어 “노무현 정부당시 박광태 전 광주시장께서 통 큰 약속을 하여, 광주로 이전이 결정된 한전 등 공공기관을 광주전남의 상생발전을 명제로(양보함으로 인해)전남 나주 금천과 산포 일원에 유치하면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결정하였고 그 명칭을 빛가람 혁신도시라 했다.”며 “빛가람 혁신도시는 2014년 한전이 서울에서 이전해왔고 에너지관련 기업 500개를 인근으로 유치하겠다는 목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광주에서는 광주와 전남의 공동혁신도시인데도 지리상 나주에 위치했다는 것을 이유로 손을 놓고 있었다. 그동안 정치권은 물론 행정기관은 침묵하였지만, 2014년 말경부터 광주 남구 대촌동에도 산단 조성 등 개발이 시작되었고 광주.전남 공동에너지벨리와 연계한 장기적인 비전을 통해 대촌산단을 국가산단과 지방산단으로 자리매김 시키겠다는 목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춘수 광주시의회부의장과 지역주민들은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기자회견에서 '한전공과대학 유치는 광주광역시가 최적지임을 강력 촉구한다"며 구호제창을 하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특히,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전남 상생발전 공약은 이러한 광주의 관심사항이 속도를 내면서 구체화 된 시기이다.”며 “광주 전남의 상생발전은 광주 남구 대촌산단을 중심축으로 한 에너지밸리 조성과 한전공과대학의 설립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빛가람 혁신도시 내에는 45만평이 없다. 광주 남구 대촌지역의 장점은 필요한 대학부지 규모를 이미 국가산단, 지방산단 부지로 확보해 놓았고, 또 세계적 수준의 서학들로 구성된 교수진과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할 수 있는 교통, 교육, 문화 등 정주여건과 배후시설이 이미 갖추어져 있다.”며 “특히 남구 대촌의 화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산단부지 주변에는 봉황산과 등용산이 자리 잡고 있어서 학교설립 부지로써는 최고의 명당지역이다.”고 강조했다.

(좌측) 김만곤 공동대표(마을세무사)는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기자회견에서 '한전공과대학을 광주광역시에 유치하라!"며 구호제창을 하고 있다. 김만곤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추진위원회공동대표(마을세무사)는 “전 박광태 광주시장은 광주전남의 상생과 시너지 효과를 위해 나주에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만들도록 사실상 한전을 나주에 양보했다. 그런데 10여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은 광주.전남 상생의 취지는 오간데 없고 모든 예산. 정책. 관심이 나주에 몰려 있고, 또한 광주의 지방자치단체장들이나 정치권에서도 이러한 왜곡된 현상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기에 남구주민들이 최소한 한전공대만은 남구에 유치해야 되겠다고 뜻을 모은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전광과대학건립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제2의 부흥기이다. 따라서 한전과 에너지벨리를 통한 문재인 정부의 광주.전남상상발전 공약에 부응하고 양 지역의 큰 발전을 위해서 한전 공과대학은 준비된 광주 남구로 유치되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기자회견] 

전봉식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추진위원회 공동대표(대촌농협조합장), 고재유 고문(전 광주광역시장), 김만곤 공동대표(마을세무사), 이혜명 공동대표(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전 정무특보)는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기자회견에서 회견문 낭독과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박춘수 광주시의회부의장, 최민순 전남구의회의원과 지역주민들은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기자회견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남구 지역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은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기자회견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남구 지역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은 한전공과대학 광주광역시 남구 유치 기자회견을 마친 후 "한전공과 대학 유치는 광주광역시가 최적지임을 강력 촉구한다! 한전공과대학을 광주광역시에 유치하라!"며 구호제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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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호 2020-10-07 07:14:17
옳다. 교육은 100년 대계이다. 아무리 공동혁신도시이지만 인구10만 시골에 대학이 들어가다니.. 동신대 고구려대 또 한전공대? 나주는 인구소멸예정도시이다. 유치는 잘못되었다. 지금이라도 대촌 쪽으로 와야 하는데. 나주 분들이 조금 욕심을 내려놔야 하는데. 20년 뒤에는 크게 후회하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