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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내년 '강진방문의해', '관광서비스 친철' 강조
강진군, 내년 '강진방문의해', '관광서비스 친철' 강조
  • 공성남 기자
  • 승인 2016.09.22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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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종사자 13개 대표 간담회, 각자 맡은바 역할 최선 다할것

 [광주일등뉴스=공성남기자] 전남 강진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음식업소, 숙박업소, 교통종사자, 시장상인회 등 13개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친절서비스 분야 간담회를 가졌다.

▲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친절서비스 분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7년 강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관광업에 종사한 서비스업 친절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각 분야 환대 서비스 실천 과제를 확정했다.

구체적인 실천과제로는 ▲외식업중앙회강진군지부에서는 종사원 명찰착용, 위생복, 위생모, 앞치마 착용, 잔반사용 금지 ▲숙박업소에서 숙박요금게시, 불건전 광고물제거, 침구류 청결유지 ▲운수업 종사자는 승하차시 인사하기 ▲시장상인회에서는 원산지표시, 상가주변 꽃 화분 물주기 등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환대서비스에 대해 최우선 과제로 삼기로 했다.

외식업중앙회강진군지부 문막래 대표는“2017 강진 방문의 해 성공자산은 무엇보다도 군민이고 손님을 맞이하는 마음자세이다. 친절을 최우선 과제로 음식업소에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2017년을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청결분야, 경관디자인 분야,사회단체 간담회를 통해 군민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있다.

특히, 청결분야, 경관분야는 사회단체, 유관기관 등 54개 유관단체가 하천, 산, 문화재 주변, 주요도로 등을 희망지역에 따라 1사 1구역 책임담당구역으로 지정하여 깨끗한 강진 만들기에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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