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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고양국제꽃박람회장으로 오세요!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장으로 오세요!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6.05.03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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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 호수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장에는 세계 각국의 희귀한 꽃들과 다양한 체험거리, 다양한 행사로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2016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고양시 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는 수시로 각종 공연이 진행된다. 사진은 꽃박람회를 찾은 방문객들이 피에로의 풍선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개최되는 꽃박람회 기간에는 바디플라워쇼, 퍼레이드 등 총 650여회의 각종 공연이 열린다. 오는 5일과 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플라워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제교류무대에서는 바디 플라워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첫 야간개장을 선보인 가운데 꽃향기와 함께 봄밤의 운치를 더해주는 LED 퍼포먼스 등 다양한 야간 거리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사진은 야간 개장한 꽃박람회장에서 ‘LED 마샬아트’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모습.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9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고양시 호수공원에는 생태 곤충체험을 비롯해 각종 화훼·문화체험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생태 곤충체험관에는 장수풍뎅이, 애벌레 등 곤충이 전시되어 지나가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은 전시된 애벌레를 유심히 관찰하고 만져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9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계속된다.
고양국제꽃박람회장 안에 위치한 ‘고양600년 기념전시관’에서는 이번 달 15일까지 열리는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위안부할머니들에게 희망의 꽃을 달아주세요’라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꽃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이 희망메시지를 작성한 카네이션을 위안부할머니의 대형사진에 달아드리고 있는 모습. 행사 후에는 나눔의 집을 찾아 희망의 꽃으로 장식된 할머니들의 사진을 기부할 예정이다.
매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관람객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이색·희귀 식물 전시관’에서는 올해도 레인보우 국화, 초코딥장미, 극소 분재 등 신기한 꽃들을 선보인다. 사진은 돋보기로 보아야 보이는 2~5㎜ 크기의 작은 극소분재. 실내 전시관인 ‘국제무역관Ⅰ’에서 볼 수 있다.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과 호수, 신한류 예술의 합창’을 주제로 4월 29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열린다.
2016고양국제꽃박람회 이색 전시 ‘레인보우 국화’와 ‘초코딥 장미’를 5월 2일부터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다. 야간에는 실내전시관을 관람할 수 없지만 가장 인기가 많은 두 개의 꽃은 관람객들의 요청에 따라 야간개장 시 별도의 관람 공간을 마련했다. 2016고양국제꽃박람회는 5월 15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계속되며 평일 21시, 주말 22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2016고양국제꽃박람회는 야간개장이 더해져 낮과는 다른 매력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은 조명과 빛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신한류 환희 정원’에 설치된 7m 높이의 새신부 조형물과 관람객들. 2016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며 평일 저녁 9시, 주말·공휴일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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