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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광산구청장ㆍ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ㆍ광산구통합방위위원들 참여속에 2024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박병규 광산구청장ㆍ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ㆍ광산구통합방위위원들 참여속에 2024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3.20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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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경‧소방 등 20여 관계기관과 통합방위 대비 태세 점검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9일 오후 구청 2층 상황실에서 박병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주재로 ‘2024년 광산구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른쪽) 박병규 통합방위협의회의장(광산구청장), (왼쪽)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
박병규 통합방위협의회의장(광산구청장)은 광산구, 2024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역 안보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고 대응체계를 철저히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박병규 통합방위협의회의장(광산구청장),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 등 민‧관‧군‧경 등 20여 개 기관 통합방위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기관별 보고와 통합방위 계획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민‧관‧군‧경‧소방 등 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역 안보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고 대응체계를 철저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 2024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열렸다.

기관별 보고에서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과 사이버 공격, 불안정한 대외 정세 등 엄중한 안보 상황을 고려해 ‘북한의 대남 위협 전망'을 공유하고, 2024년 광산구 통합방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드론‧테러‧사회재난 등 비상사태 시 상황별 구민보호 방안'과 ‘재난 발생 시 대응계획' 등을 기관별로 공유하면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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