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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정인화 광양시장, 부인 국금옥 여사 축하속에 황호순 제22대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식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정인화 광양시장, 부인 국금옥 여사 축하속에 황호순 제22대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식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2.27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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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전남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27일 오후 2시 광양시여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서 “시에서는 「광양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를 포함한 11개의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지 않게 '함께 일하는 사회'와 광양에서 낳은 아이는 지역사회가 함께 키워주는 '함께 돌보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받고, 지역특화 '여성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하여 여성 경제활동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작년 가족문화센터를 개관하고, 아이키움센터를 확충하여(현 15개소) 돌봄 부담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취임식에서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기를 힘차게 흔들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광양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오른쪽)이형선 전)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전 광양시의원)은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올 한해도 여성인권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른쪽)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새마을부녀회장), 제21대 김미옥 이임회장(전 한국부인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하며 "광양시 여성인권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축하객들은 전남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박수로 축하를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부인 국금옥 여사,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광양시새마을부녀회장), 박원모 부군, 제21대 김미옥 이임회장(전 광양시한국부인회장), 김태균 전남도의회부의장, 서영배 광양시의회의장, 부인 정원주 여사, 강정일 전남도의원, 박경미 전남도의원, 임형석 전남도의원,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이형선 전)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전 광양시의원), 이충재 국회의원예비후보, 정강옥 광양소방서장, 류제춘 광양시여성친화팀장, 장삼희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부회장, 백성호 광양시의회부의장, 안영헌 운영위원장, 정구호 총무위원장, 최대원 산업건설위원장, 송재천의원, 조현옥 의원, 정회기 의원, 신용식 의원, 박철수 의원, 김보라 의원, 김정임의원, 박문섭 의원, 옥곡 서영배 의원, 장영조 농협은행광양시지부장, 허순구 광영농협조합장, 이돈성 동광양농협조합장, 김정임 2대회장, 김명자 3대회장, 천강란 6대회장, 김광자 9대회장, 박형애 10대회장, 정현주 11.12대회장, 정옥분 15대회장, 이효순 16대회장, 박미숙 17대회장, 김지연 18.19대회장, 김임선 20대회장, 최여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 감사, 김지연 감사, 권미숙 총무, 김미선 재무, 정미숙 서기, 14개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 자리에 계신 정인화 시장님과 관계공무원의 노력으로 광양시가 지난해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재 지정되었다. 이에따라 광양시는 향후 2027년까지 20개사업을 실시하여 여성이 육아 · 보육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최적의 돌봄도시를 만들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해 나간다고 한다. 따라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그러기 위해서 타 단체와의 교류 강화와 선도적인 사회활동, 사회·경제적 자립능력 배양,소외계층 여성의 복지증진에 힘써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 부인 국금옥 여사는 전남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박수로 축하를 전했다.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박원모 부군과 가족들은 "광양시 여성인권향상과 양성평등한 사회 만들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형선 전)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전 광양시의원)과 축하객들은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형선 전)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전 광양시의원)과 축하객들은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장삼희 부회장, 최여순 감사, 김지연 감사, 권미숙 총무, 김미선 재무, 정미숙 서기는 내빈과 축하객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축하객들은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새마을부녀회장), 제21대 김미옥 이임회장(전 한국부인회장)의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광양시 여성인권향상과 양성평등한 사회 만들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여성의 사회 참여와 권익 향상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오시다가 이임하시는 김미옥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22대 회장님으로 새롭게 취임하시는 황호순 회장님께는 축하를 전한다. 앞으로도 우리 여성단체협의회가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광양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매년 주관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로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사회 실현에 기반을 다져 왔다. 이와 함께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 캠페인, 착한소비 활성화 캠페인,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의 시의적절한 다양한 활동은 우리 사회를 더욱 살만하게 만들어 주었다.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광양' 만들기에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광양시새마을부녀회장)은 제21대 김미옥 이임회장(전 광양시한국부인회장)에게 재직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임 김미옥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1년간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님들과 함께 했던 뜻 깊었던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 지나간다. 그동안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신 회원여러분들이 있어 정말 행복했다. 또한, 궂은 일 마다하지않고 저를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감싸주셔서 감사했다. 오늘 저는 비록 이 자리를 물러나지만 항상 고마움을 기억하며 여러분들의 따뜻하고 감사했던 마음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임 제22대 황호순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수년간 역대회장을 비롯한 선배님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분히 해왔다고 감히 자부한다. 이러한 결과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위 향상, 실질적인 양성평등 구현을 위해 노력해 옴으로써 타 단체의 모범이 되는 한 차원 높은 여성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제22대 회장에 취임하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는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앞으로 봉사활동에 전력하기 위하여 행사를 최대한 간소하게 치르고 이에 절약되는 경비와 뜻있는 회원과의 협조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수시로 방문해 물질 및 노력봉사를 병행하겠다. 또, 단체 상호간의 친목강화와 정보교류로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회원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 도움이 되는 공통 분모를 찾아 해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촬영, 내빈소개, 개회, 국민의례, 연혁보고, 재직기념패 수여, 공로상 수여, 이임사, 여성단체협의회기 인계인수, 취임사, 축사, 신임임원 인사, 폐회 순으로 열렸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서 축사를 전했다.
권미숙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 총무는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의 원활한 진행과 사회를 하고 있다.
이근자 2023년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은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서 연혁보고를 하고 있다.■ 1985년 5월 시·군 통합 이전 광양군 여성단체협의회 탄생■ 1991년 7월 동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발족■ 1995년 1월 시·군 통합에 따라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설립■ 초대 김선순 회장님을 시작으로, 제21대 김미옥 회장님까지 17분 회장님이 활동.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4개 단체/3,69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임 김미옥회장은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에 김장김치 나눔행사 실시,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아빠 육아사진 공모전', 여성·아동·성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사업인 '안심귀가길 설치' 사업 실시로 시민들의 안전, 행복, 돌봄에 최선을 다함■ 여성의 지위 향상,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에서 여성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 사회단체 등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여성단체협의회의 위상을 높혔다
장삼희 2024년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은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서 연혁보고를 하고 있다.■ 1985년 5월 시·군 통합 이전 광양군 여성단체협의회 탄생■ 1991년 7월 동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발족■ 1995년 1월 시·군 통합에 따라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설립■ 초대 김선순 회장님을 시작으로, 제21대 김미옥 회장님까지 17분 회장님이 활동.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4개 단체/3,69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임 김미옥회장은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에 김장김치 나눔행사 실시,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아빠 육아사진 공모전', 여성·아동·성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사업인 '안심귀가길 설치' 사업 실시로 시민들의 안전, 행복, 돌봄에 최선을 다함■ 여성의 지위 향상,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에서 여성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 사회단체 등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여성단체협의회의 위상을 높혔다
정인화 광양시장, 부인 국금옥 여사, 서영배 광양시의회의장, 부인 정원주 여사,  전남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박수로 축하를 전했다.
전남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이 광양시여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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