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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광주의 신 오미 '육전', '애호박찌게' 등 신메뉴개발하겠다"
[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광주의 신 오미 '육전', '애호박찌게' 등 신메뉴개발하겠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3.09.25 15:5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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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김경일 교수’와 함께 여행토크쇼 개최
-‘빛나는 광주의 감성을 읽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관광공사는 25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스타강사 김경일 교수 초청 여행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 여행토크쇼’에 참여해 김 교수와 함께 ▲미식 광주 ▲생태 광주 ▲익사이팅 광주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스타강사 김경일 교수’와 함께 여행토크쇼에서 "광주의 신 오미로 '육전', '애호박찌게' 등 신메뉴를 개발하려고 한다. 아무튼 광주의 맛은 '손맛'으로 정의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타강사 김경일 교수 초청 여행특강’ ‘광주 여행토크쇼’에 참석한 관광분야 직원과 광주광역시민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경일 스타강사, 김준영 광주광역시신활력추진본부장, 관광분야 직원과 광주광역시민들이 참석했다.

김경일 교수는 ‘적정한 삶 균형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누리는 여행의 의미와 가치, 행복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 광주의 독특한 문화와 예술 콘텐츠를 엮어 이야기를 풀어냈다.

김경일 교수는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음악지각인자학회 회장, 중앙심리부검센터 센터장,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경일 교수는 ‘적정한 삶 균형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라는 주제 특강에서 “행복은 삶의 목적이 아니라 인생을 충만하게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다. 경험의 종류와 크기, 빈도를 구체적으로 기록해 스스로의 만족감에 대한 하한선을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앞의 과정을 통해 파악한 만족감 하한선을 기준으로, 적정한 강도의 행복감과 만족감을 적절한 빈도로 가져가야 적정한 삶을 살 수 있다"며 “일과 삶, 성장감 세 가지의 균형이 중요하다. 생계와 무관한 분야에서 기꺼이 초보자가 되어 성장감을 느끼는 것이 행복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김경일 교수의 ‘적정한 삶 균형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 주제 특강에 참석해 박수로 격려를 전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준영 광주광역시신활력추진본부장은 김경일 교수의 ‘적정한 삶 균형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라는 주제 특강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tvN ‘어쩌다어른’, ‘책읽어드립니다’, ‘알쓸범잡’,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등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날 사전행사에서는 광주관광홍보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1부 김경일 교수 강의, 2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함께하는 광주 여행토크, 질의 응답 순으로 열렸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스타강사 김경일 교수’와 함께 여행토크쇼 개최]

이날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 여행토크쇼’에 참여해 김경일 교수와 함께 ▲미식 광주 ▲생태 광주 ▲익사이팅 광주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경일 교수는 ‘적정한 삶-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김경일 교수는 ‘적정한 삶-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김경일 교수는 ‘적정한 삶-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김경일 교수는 ‘적정한 삶-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김경일 교수는 ‘적정한 삶-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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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2023-09-25 17:17:07
대유위니아전자가 법정관리신청했다한다.
이죄명사태로 무감각하는데 위니아전자는 대우전자의전신으로 광주산업계에는 큰비중을차지한다.
하남공단에위치하고 고용인원도많다.
이런것을보며는 대그룹 재벌의위치가 느껴진다.
신세계그룹 대기업 재벌아닌가.
기를쓰고 백화점확장에 투자하겠다는데 기를쓰고 막아서는 강범벅과 구무력후퇴본부 토종좌빨엑기스들은 어떤생각을가지고 사는지궁금하다.

류달용 2023-09-25 17:15:56
광주가 음식을내세워서 뭔가해보겠다는 시도는몇번있었다.
그시도는 가당치않고 시청에서 나설필요가없고 자연스럽게 이루어저야한다.
음식아이템을보니 그것으로 뭐를해보겠다는지 가소로울따름이다.
강범벅의 저런헤드가 까깝할따름이다.
저런것을 내세우면 주변에서말리고 더우월하고 참신한것을 걸러줘야한다.
주변인적자원도 까깝수들만 몰려있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