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4-06-24 16:56 (월)
[영상] 박병규 광산구청장, 하남농협 조합원과 ‘소통의 장’
[영상] 박병규 광산구청장, 하남농협 조합원과 ‘소통의 장’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3.05.26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상욱 조합장과 조합원의 아들인 박균택 변호사도 함께해

하남농협, 신임 영농회장·부녀회장 임명 후 소통과 연석회의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광주 하남농협(조합장 박상욱)을 찾아 조합원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24일 오전 11시 하남농협 3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구청장과 하남농협 조합원과의 ‘소통의 장’에서 조합원과 소통하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24일 오전 11시 하남농협 3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구청장과 하남농협 조합원과의 ‘소통의 장’에서 조합원과 소통하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박상욱 하남농협 조합장이 24일 오전 11시 하남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구청장과 하남농협 조합원과의 ‘소통의 장’ 행사를 가졌다.

‘소통의 장’ 행사가 시작되기 전 조합장실에 차담을 하던 중 박균택 변호가 얘기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법무법인광산 박균택 변호사, 박병규 광산구청장, 강영구 광산구청 생명농업과장, 박상욱 하남농협 조합장, 이승일 하남농협 상임이사.
‘소통의 장’ 행사가 시작되기 전 조합장실에 차담을 하던 중 박균택 변호가 얘기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법무법인 광산」 박균택 변호사, 박병규 광산구청장, 강영구 광산구청 생명농업과장, 박상욱 하남농협 조합장, 이승일 하남농협 상임이사.

이날 ‘소통의 장’은 민선 8기 구정 철학과 주요 역점사업을 공유하려는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100년 하남농협 토대를 구축하려는 박상욱 조합장이 의기투합해 마련한 장이다.

하남농협은 이날 6명의 신임 영농회장을 임명했다. (왼쪽부터) 김태용(진곡 2동), 박광규(오선동), 기현묘(장수2·3동) 회장, 박상욱 조합장, 이화옥(한성·금호), 장성옥(성덕), 김희규(월곡16통) 회장.
하남농협은 이날 6명의 신임 영농회장을 임명했다. (왼쪽부터) 김태용(진곡 2동), 박광규(오선동), 기현묘(장수2·3동) 회장, 박상욱 조합장, 이화옥(한성·금호), 장성옥(성덕), 김희규(월곡16통) 회장.

하남농협은 ‘소통의 장’에 앞서 김태용(진곡 2동), 박광규(오선동), 기현묘(장수2·3동), 김희규(월곡 16통), 이화옥(한성·금호), 장성옥(성덕) 회장 등 신임 영농회장 6명과 이명자(산정3동), 김경희(장수2·3동), 정희순(일신) 부녀회장 등 신임 부녀회장 3명을 신규로 임명했다.

하남농협은 이날 3명의 신임 영농회장을 임명했다. (왼쪽부터) 이명자(산정3동), 김경희(장수2·3동) 부녀회장, 박상욱 조합장, 정희순(일신) 부녀회장.
하남농협은 이날 3명의 신임 영농회장을 임명했다. (왼쪽부터) 이명자(산정3동), 김경희(장수2·3동) 부녀회장, 박상욱 조합장, 정희순(일신) 부녀회장.

하남농협은 24개 영농회가 있다. 이날 임명된 영농회장과 부녀회장의 임기는 2023년 5월 1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

24일 오전 11시 하남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구청장과 하남농협 조합원과의 ‘소통의 장’ 행사에서 박상욱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하남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구청장과 하남농협 조합원과의 ‘소통의 장’ 행사에서 박상욱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하남농협 송현범 팀장이 진행했으며, 하남농협 박상욱 조합장과 이승일 상임이사, 김용기·오희종 영농회장 등 조합원 50명과 하남농협 조합원의 아들인 박균택 「법무법인 광산」 대표변호사도 함께했다.

24일 오전 11시 하남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박병규 구청장과 하남농협 조합원과의 ‘소통의 장’ 행사에서 박병규 구청장의 얘기에 집중하는 김용기 회장과 오희종 회장 등 영농회장·부녀회장 모습.
24일 오전 11시 하남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박병규 구청장과 하남농협 조합원과의 ‘소통의 장’ 행사에서 박병규 구청장의 얘기에 집중하는 김용기 회장과 오희종 회장 등 영농회장·부녀회장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