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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2022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주최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 개최
[취재현장] 2022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주최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11.16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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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2022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주최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가 16일 오후 2시 광주대학교. 행정관. 스마트 강의실에서 열렸다.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은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에서 “우리 대학의 부동산학 박사과정이 설립된 지 7년이 지나고 있다. 우리 대학 부동산학 박사과정 교수진과 학위자 및 수료생, 재학생이 혼연일체가 되어 제1회 한국부동산정책 세미나를 오늘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하여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축사를 전했다.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은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에서 축사를 전했다.
박창순 박사(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장), 김재정 고문(법무법인 화우, 전 국토부기조실장), 이종규 한양대학교수, 이명규 교수(광주대학교부동산전문인력교육원원장), 김동기 박사(하이누리그룹회장), 강동욱 박사(법률사무소공명대표변호사), 김덕은 박사(법무법인민주로대표변호사), 정계두 박사과정(유진투자증권상무보), 홍희숙 ㈜정인이엔지 대표이사, 광주대학교부동산학박사과정 총동문들과, 광주대 부동산CEO, 부동산개발협회관계자들은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주최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의 축사를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 박창순 박사(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장), 김재정 고문(법무법인 화우, 전 국토부기조실장), 이종규 한양대학교수, 이명규 교수(광주대학교부동산전문인력교육원원장), 김동기 박사(하이누리그룹회장), 강동욱 박사(법률사무소공명대표변호사), 김덕은 박사(법무법인민주로대표변호사), 정계두 박사과정(유진투자증권상무보), 홍희숙 ㈜정인이엔지 대표이사, 광주대학교부동산학박사과정 총동문들, 광주대 부동산CEO, 부동산개발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부동산정책은 우리 국민 모두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곡절과 변모를 통해 우리의 삶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받았으며, 이제 우리 모두가 서로 깊이 탐구하고 토론하고 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가야 해 중요한 연구테마가 되었다. 오늘 이 토론회는 대학의 부동산학 박사 동문회가 지역사회, 나아가 우리 사회에 문제를 제기하고 그러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창순 박사(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장)는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주최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전했다.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과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회원들은 박수로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주최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 개최를 축하했다.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과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회원들은 박수로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주최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 개최를 축하했다.

박창순 박사(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 “부동산학 박사과정은 정철기 이사님, 이명규 교수님의 지도로 2016년 제1회 신입생을 받기 시작하여 지금은 벌써 제7회 박사과정 학우님들까지 동학하는 배움과 연구의 요람이 되어가고 있다.”며 “시작은 미약했지만, 광주·전남에서 부동산학에 대해서는 가장 최고의 우뚝 선 학문의 리더이자 요람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나아가 지역사회와 호남에서 부동산학의 메카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지역사회에 부동산이라는 테마로 상호 공존 교류하는 모든 네트워크와 거버넌스에 중요한 일원으로 기여하고 봉사하고자한다”고 말했다. ”라고 말했다.

부동산 정책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첫 번째로 김재정 고문(법무법인 화우, 전 국토부기조실장)은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주요 이슈에 대해 발제했으며, 두 번째로 이종규 한양대학교수는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부동산 시장 전망에 관한 예측 모형을 발제, 이명규 교수를 좌장으로 김동기 박사, 강동욱 박사, 김덕은 박사, 정계두 박사과정가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 박창순 박사(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장), 김재정 고문(법무법인 화우, 전 국토부기조실장), 이종규 한양대학교수, 이명규 교수(광주대학교부동산전문인력교육원원장), 김동기 박사(하이누리그룹회장), 강동욱 박사(법률사무소공명대표변호사), 김덕은 박사(법무법인민주로대표변호사), 정계두 박사과정(유진투자증권상무보)는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 주최 제1회 부동산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부의 개입은 정확한 진단과 더 정확한 처방으로 이뤄져야 한다. 대한민국의 부동산 정책이 올바로 갈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기념촬영
김동진 광주대학교총장, 박창순 박사(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회장), 김재정 고문(법무법인 화우, 전 국토부기조실장), 이종규 한양대학교수, 이명규 교수(광주대학교부동산전문인력교육원원장), 김동기 박사(하이누리그룹회장), 강동욱 박사(법률사무소공명대표변호사), 김덕은 박사(법무법인민주로대표변호사), 정계두 박사과정(유진투자증권상무보), 홍희숙 ㈜정인이엔지 대표이사, 광주대학교 부동산학 박사과정 총동문들은 "광주대학교 부동산학과는 지역사회와 호남에서 부동산학의 메카역할을 감당해 나갈 것이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이종규 한양대 교수는 발제문을 통해 "부동산은 국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의 문제로 국가의 부동산정책은 국민의 생존과 재산권의 범주에서 다룰 때 효율적이다"고 밝혔다.

또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개입하는 이유는 시장 실패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정부개입 이후 거래중단, 또 정부가 개입해 거래 확대가 되면 거품 시장이 형성되고 그러면 또 정부가 개입하는 방식이 반복됐다"면서 정부가 실패하면 시장은 더 큰 혼란으로 연결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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