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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 현장으로 찾아가는 디지털금융 교육...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모바일기기의 다양한 활용방법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 현장으로 찾아가는 디지털금융 교육...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모바일기기의 다양한 활용방법 제공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6.23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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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은)는 23일 진도 선진농협 고군지점 회의실에서 관내 영농회장 6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금융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디지털 활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교육을 하게 되어 매우 보람 있고, 앞으로도 전남농협은 디지털 시대에 소외받는 분들이 한명도 없을 때까지 농업인과 고객에게 세심하게 헌신하는 지역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디지털 전환에 따라 발생되고 있는 농업인, 고령자 등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모바일기기 사용 및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법을 시작으로 NH콕뱅크를 통한 금융상품 이용, 쇼핑·영농정보 조회법과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자산관리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직접 이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은“이 작은 핸드폰으로 금융거래는 물론 농축산물 시세조회 및 직거래, 방문택배서비스 이용뿐만 아니라 농촌인력중개인력 찾기, 작물종합기술정보와 농가경영관리 등 엄청난 일들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면서“기기를 사용할 때 조심해야 할 점들을 잘 기억하고 활용하면 앞으로 발품 팔일이 줄어들고 시간과 돈도 많이 절약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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