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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주소방본부, 도로 가로수 화재 조기 진압으로 큰 피해 막아
[속보] 광주소방본부, 도로 가로수 화재 조기 진압으로 큰 피해 막아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5.16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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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 26분경 광주광역시 첨단 스카이 장례식장 건너편 도로에 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소방본부(본부장 고민자)는 16일 오후 2시 26분경 광주광역시 첨단 스카이 장례식장 건너편 도로에 원인 미상의 화재로 도로 가로수가 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긴급 출동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을 조기 진압했다.

(원 사진- 고민자 광주광역시 소방본부장) 광주소방본부(본부장 고민자)는 16일 오후 2시 26분경 광주광역시 첨단 스카이 장례식장 건너편 도로에 원인 미상의 화재로 도로 가로수가 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긴급 출동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을 조기 진압했다.
광주광역시 첨단 스카이 장례식장 건너편 도로에 원인 미상의 화재로 도로 가로수가 타고 있다.

고민자 광주소방본부장은 “화재의 원인은 정확히 조사해 다시는 이러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등은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다. 시민들께서의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를 전했다.

덧붙여 "지난해 11월  주시 도천동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4개 동이 전소하고 주변 건물 4개 동이 부분소 하는 등 약 88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CCTV 영상 확인 결과 외부에서 주변 건물 관계자가 담배를 피우고 난 뒤 담배꽁초를 물건이 쌓인 쪽으로 털어 버린 후, 50여 분이 지나 최초 화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며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나는 괜찮아'하는 자기주의 생각에서 비롯된다"며 "담배꽁초와 같은 부주의 화재는 안전의식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인재다"고 말했다.

 

[화재 현장 사진] 

광주광역시 첨단 스카이 장례식장 건너편 도로에 원인 미상의 화재로 도로 가로수가 타고 있다.
광주광역시 첨단 스카이 장례식장 건너편 도로에 원인 미상의 화재로 도로 가로수가 타고 있다.
광주소방본부(본부장 고민자)는 16일 오후 2시 26분경 광주광역시 첨단 스카이 장례식장 건너편 도로에 원인 미상의 화재로 도로 가로수가 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긴급 출동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을 조기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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