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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실 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박병규 후보 오해 풀어
김학실 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박병규 후보 오해 풀어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5.13 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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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오해에서 비롯된 사실무근의 의혹, 감정 앞서 냉정한 사실파악 못해
김학실 전 광산구청장예비후보
김학실 전 광산구청장예비후보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김학실 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광산구청장 선거를 둘러싸고 있었던 오해를 풀고 박병규 후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전 후보는 “최근 박병규 후보에게 제기했었던 불법여론조사 의혹과 금품살포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모두 오해에서 비롯된 사실무근의 의혹으로 감정이 앞서 냉정하게 상황분석을 못했던 데 기인해 박병규 후보를 의심하고 규탄했다”고 밝혔다.

김 전 후보는 “모든 오해가 풀렸으며 박병규 후보에게 잠시라도 오해하고 분노했었던 저의 모습을 사과드리며 원팀 정신으로 광산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거운동에 돌입하는 박병규 후보를 학실이가 확실하게 도와 광산을 새롭게 구민을 이롭게 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전 후보는 지난 2021년 초 광산구청장 출마를 결심했을 때부터 박병규 후보와 소통을 이어왔다. 김 전 후보는 박병규 후보와 정책선거로 선의의 경쟁을 다짐 했었던 내용을 밝히고 누가 후보로 결정되든지 혼신의 힘을 다해 돕기로 약속했었다며 이제 부터라도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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