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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 · 광주여대,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경영 및 기술협력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 · 광주여대,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경영 및 기술협력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2.04.01 0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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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지역사회와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활성화 및 제공을 위해 체결

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손명동 교수와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 신은철 시설장 등 참석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시설장 신은철)와 광주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학과가 31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는 광주여대 손명동 교수(왼쪽)와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 신은철 시설장(오른쪽)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는 광주여대 손명동 교수(왼쪽)와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 신은철 시설장(오른쪽)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 신은철 시설장과 박보름‧임이랑 사회복지사와 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손명동 교수가 참석한 이날 협약식은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와 광주여자대학교 산악협력단과의 협약 체결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활성화 및 제공을 위하여 맺어졌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행 ▲신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활동 ▲정부지원 사업에 대한 협력 및 기술정보의 교환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등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광주여대 손명동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언어지도 프로그램, 인력 지원, 물품 지원 등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하남공립지역아동센터는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서 2022년 1월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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