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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 광주전남지사,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 사회공헌 활동 펼쳐
농협자산관리 광주전남지사,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 사회공헌 활동 펼쳐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1.27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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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자산관리 광주전남지사(지사장 노명하)는 최근 전남 영광에서‘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농업인신용회복 컨설팅을 통해 신용을 회복한 농업인을 선정하여, 일손 돕기, 생필품 전달 등의 지원책을 통해 영농의 어려움으로 인해 과다한 채무를 지게 된 농업인들이 재기하는 것을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농협자산관리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희망동행 프로젝트의 대상은 영광에 거주하는 농업인 이며 오래전 영농실패로 과다한 채무가 발생하여 부채를 정리하지 못하던 중, 농업인신용회복 컨설팅을 통해 채무를 감면 받아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에 농협자산관리회사 광주전남지사의 직원들이 직접 농가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했다.

지원을 받은 농업인 조모씨는“나이가 들고 코로나19까지 겹쳐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농업인신용회복 지원 덕분에 재기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 성실히 영농에 힘쓰겠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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