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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 광주발전을 위해 명특강을 펼치다!
[취재현장]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 광주발전을 위해 명특강을 펼치다!
  • 박부길
  • 승인 2021.11.29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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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전문분야별 퇴직공직자들, 광주발전위해 ‘상무포럼’ 창립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청 및 유관기관 전문분야별 퇴직공무원들이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대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헤 ‘상무포럼(상임대표 이연)’을 결성하고, 29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라붐웨딩홀 3층에서 창립총회를 개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상무포럼’창립식에서 ‘호남 7대 대선공약과 지역 정치권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상무포럼’창립식에서 ‘호남 7대 대선공약과 지역 정치권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전 국회의원), 이연 상무포럼상임대표, 노희용 고문, 임희진 공동대표, 송승종 사무총장, 유용빈 공동대표, 황인숙 공동대표, 노원기 공동대표, 이환의 공동대표, 장경화 공동대표, 오영남 공동대표, 강왕기 광주시청행정동우회수석부회장 등 시와 자치구, 유관기관 퇴직공무원 등 99여명, 광주여성필하모니오케스트라 단장 김유정, 심고은 플룻연주자가 참여했다.

광주여성필하모니오케스트라 연주로 문을 연 이날 총회에서 정관 승인, 임원선출, 향후 활동방향 등을 승인했다.

이어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초청 강연자로 나서 ‘호남 7대 대선공약과 지역 정치권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연 상무포럼상임대표는 ‘상무포럼’창립식에서 "오늘 우리가 상무포럼을 설립한 이유는 포럼 정관에 잘 나와 있듯이 공직에서의 노하우와 사회에서의 경험을 살려서 후배들이 광주시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역발전에 대한 새로운 정책과 비전을 발굴하고 제시하며, 참신한 인재육성과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 상무포럼을 잘 운영해 광주시의 발전과 함께 행정동우회를 보좌해서 우리의 우정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희진 공동대표, 유용빈 공동대표는‘상무포럼’창립식에 참석해 "광주광역시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포럼은 반평생을 시정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직하던 150여명의 예비역들이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의 정책과 비전을 발굴ㆍ제시하고, 젊고 참신한 인재육성과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모색 ▲선진제도를 연구와 대안 제시 ▲지역· 분야별 민생 현안과 정책대안수립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을 대변하기 위한 공익적 활동사업을 추진하고, 공청회와 세미나, 설명회 및 학술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노희용 고문은 ‘상무포럼’창립식에서 "광주지방행정의 앞날을 조망하고, 다양한 대안을 발굴해서 실천가능한 정책을 제시해야 한느 중요한 시기에 공식적으로 포럼을 구성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사를 전했다.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전 국회의원), 이연 상무포럼상임대표는 ‘상무포럼’창립식에 참석해 "광주광역시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은 “너른 안목과 식견을 갖춘 퇴직 공무원들이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면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지역현안과 시민편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길 기대 한다”며 축하 했다.

또한 송승종 사무총장은 “상무포럼 회원들의 친목 도모는 물론, 광주시정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조직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재현장]광주광역시청 전문분야별 퇴직공직자들, 광주발전위해 ‘상무포럼’창립]

송승종 사무총장은  ‘상무포럼’ 창립총회에서 "금년 7월, 시정발전에 관심이 있는 시청 국장급으로 퇴직하신 5분이 자발적으로 모여 최초 모임을 갖게 됐다. 그 자리에서 공직에 재직하면서 시민들로부터 받았던 혜택에 대해 그동안의 경험을 시민들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그리하여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자발적인 봉사조직을 만들어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현재 포럼에 참석을 희망한 회원은 150여명이며, 포럼의 명칭을 상무포럼으로 명명한 이유는 광주시청이 상무지구에 위치하고 있고, 대부분의 포럼 참가자가 시청 또는 시 산하 공무원으로 퇴직하였음을 감안해 광주시정 발전을 지원하는 상징적 의미에서 상무포럼으로 명명하였음을 보고 드린다"고 경과보고했다.
심고은 플룻연주자 등 광주여성필하모니오케스트라는 ‘상무포럼’ 창립을 축하하며 '새로운 세상', '나를 일으키시네'를 축하 연주하고 있다.
강왕기 광주시청행정동우회수석부회장은  ‘상무포럼’ 창립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임희진 공동대표는  ‘상무포럼’ 창립식에 참석해 "그동안 지방행정이 지역주의 틀 속에서 이루어지면서 스스로 발전의 한계에 봉착했다면, 이제는 광역망행정을 통한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서 스스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해야할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반평생을 시정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직하다가 퇴직한 공직자들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대한 정책과 비전을 발굴. 제시하고 젊고 능력있고 참신한 인재 육성과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상무포럼 창립 취지문을 낭독했다.
광주광역시청 전문분야별 퇴직공직자들, 광주발전위해 ‘상무포럼’ 창립식이 개최됐다.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전 국회의원), 이연 상무포럼상임대표, 노희용 고문, 임희진 공동대표, 송승종 사무총장, 유용빈 공동대표, 황인숙 공동대표, 노원기 공동대표, 이환의 공동대표, 장경화 공동대표, 오영남 공동대표, 강왕기 광주시청행정동우회수석부회장 등 시와 자치구, 유관기관 퇴직공무원 등 99명의 회원들은 "앞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모색 및 선진제도를 연구하여 대안 제시하고, 지역별, 분야별 민생 현안과 문제점을 파악해 정책대안을 수립하고, 경제적 약자.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변하기 위한 공익절 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은 ‘상무포럼’ 창립식에 참석해 전문분야별 퇴직공직자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은 ‘상무포럼’ 창립식에 참석해 전문분야별 퇴직공직자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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