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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부산광역시여행업생존비상대책위원회, 청와대 앞에서 “여행사 대표도 고용유지법을 적용해 줄 것!"강력 촉구
호남지역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부산광역시여행업생존비상대책위원회, 청와대 앞에서 “여행사 대표도 고용유지법을 적용해 줄 것!"강력 촉구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2.22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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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앞에서 시위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호남지역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부산광역시여행업생존비상대책위원회, 광주광역시 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회장 김재호)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과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앞에서 “여행사 대표도 고용유지법을 적용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함수일 호남대변인, 강혜련 사무국장, 윤기주 대외위원장, 김경옥 사무처장은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여행업도 집합금지 업종에 포함시켜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함수일 호남대변인, 강혜련 사무국장, 윤기주 대외위원장, 김경옥 사무처장, 이정화 부산위원장, 이현정 사무국장, 권경록 대회홍보팀, 구영애 기획팀장은 "여행사도 집합금지 업종으로! 여행사대표 생존권을 보장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청와대앞 시위에는 함수일 호남대변인, 강혜련 사무국장, 윤기주 대외위원장, 김경옥 사무처장, 이정화 부산위원장, 이현정 사무국장, 권경록 대회홍보팀, 구영애 기획팀장이,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앞에서는 김재호 광주광역시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장, 최창인 비상대책협의회 집회위원장, 이정상. 선석현. 민병조. 김성곤. 김행수. 이재수 회원과 회원들이 시위에 참석했다.

이들은 “매출 제로 상태로 지난 1년을 견뎌 온 여행업계는 생존절벽과 생계 절벽에 다다랐다. 사업자들은 빚더미로 쌓이는 고정경비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고, 종사자들은 대량 실직으로 뿔뿔이 흩어져 거리로 내몰렸다. 지난 1년간 국민의 안전과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한 결과는 이토록 참담하다.”며 “여행업계는 한국여행업협회(오창희 회장)와 서울특별시관광협회(남상만 회장)의 여행업 회원사를 비롯한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국내 등 우리나라 중소 여행사 모두의 이름으로 '여행업 생존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구성 하여 생존투쟁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재호 광주광역시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장, 최창인 비상대책협의회 집회위원장, 이정상. 선석현. 민병조. 김성곤. 김행수. 이재수 회원과 회원들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앞에서 "정부와 국회는 코로나19로 사지에 내몰린 중소여행사에 운영지원금을 지원하고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외쳤다.

“‘비대위’는 완전히 붕괴된 여행업 생태계 복구와 관광산업 재건을 위해 현실에 부합하는 지원대책이 나올 때까지 정부에 대한 촉구와 국민을 향한 호소를 이어갈 것이며, 최소한의 생존을 위한 요구사항이 즉시 시행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여행업 생존비상대책위원회는 ▲관광진흥개발기금법에 위기재난금 조항 제정 ▲여행업도 집합금지 업종에 포함 ▲광광사업등록증 이전 법규 한시적완화 ▲공유 오피스의 지원을 승인 ▲2020년도 대출금 상환연장 및 이자지원 등을 요구했다.

 

[호남지역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부산광역시여행업생존비상대책위원회, 청와대 앞에서 “여행사 대표도 고용유지법을 적용해 줄 것!"강력 촉구]

함수일 호남대변인, 강혜련 사무국장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여행사도 집합금지 업종으로 지정하라!'며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윤기주 대외위원장, 김경옥 사무처장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여행사대표는 버려진 국민이냐!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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