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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주말 제설 작업 구슬땀!
영광군, 주말 제설 작업 구슬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1.11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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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읍 8개 노선 10km 중장비34대, 공무원 등 60여명 투입 -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9일 오후부터 10일까지 2일간 중장비 34대, 인력 60명을 동원, 영광읍 시가지 잔설 작업을 하였다고 밝혔다.

(원 사진- 김준성 영광군수) 영광군은  8개 노선 10km 중장비34대, 공무원 등 60여명을 투입해 주말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추진하는 것을 우선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주요간선도로 제설을 실시하였고, 차량이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6일부터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 평균 17.2cm가 넘는 폭설이 내렸으며 출근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방도, 군도 등 주요 간선도로 31개, 노선 231km에 대해 연일 새벽 4시부터 군 제설차량 및 위탁업체 제설장비를 총동원 하였다. 또한 읍면 트랙터 60여대 등을 가동하여 제설작업에 전 직원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대설특보 이후 9일부터(2일간) 영광읍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8개노선 10km 구간에 백호 15대, 덤프 19대, 공무원 등 인력 60명을 동원하여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반납한 채 도로 갓길 잔설작업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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