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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이정식 남구청 부구청장. 직원들. 자생단체, 50년 만에 기록적 폭설과 한파속 주민안전위해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
[취재현장] 이정식 남구청 부구청장. 직원들. 자생단체, 50년 만에 기록적 폭설과 한파속 주민안전위해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1.08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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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 남구(청장 김병내)는 50년 만에 찾아온 폭설과 한파속에서 8일 오전 9시30분 주월 1동, 주월 2동 상습결빙지역 제설작업에 나섰다

이정식 남구청 부구청장은 5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 폭설속에 주민안전위해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정식 남구청 부구청장과 직원들은 5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 폭설속에 주민안전위해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제설작업에는 이정식 남구청 부구청장, 고영미 남구청홍보계장과 직원 및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의 오전 최하 온도가 영하 13.5도로 1971년 1월 6일 영하 15.7도 이후 50년 만에 가장 낮은 기온이며, 오전 10시 기준 적설량은 광주 6.1㎝라고 밝혔다. 현재 눈은 소강상태이나, 오는 10일까지 최대 15cm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정식 남구청 부구청장과 직원들은 주월1, 2동 상습결빙지역에서, 그 외 남구청 직원들은 각 실과소별 담당구역을 정하고 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이면도로와 보도의 취약구간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했다.

남구청 공직자들은 5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 폭설속에 주민안전위해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정식 남구청 부구청장, 고영미 남구청홍보계장과 직원들은 5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 폭설속에 주민안전위해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을 마친 후 기념촬영

이정식 남구청 부구청장은 “한파속에서도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상습 결빙지역 제설작업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겨울철 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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