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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국립세종수목원 개원식 참석…관계자 노고에 감사
정세균 총리, 국립세종수목원 개원식 참석…관계자 노고에 감사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0.10.17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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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운영 시작하는 수목원을 방문해 운영 준비상황 살펴

“코로나로 어려움 겪는 국민들이 꽃과 자연에서 치유할 수 있는 명소 될 것”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내년 4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임시운영을 시작하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하여 운영 준비상황을 살폈다.

정세균 총리가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테이프 절단을 하고 있다.
정세균 총리가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테이프 절단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정세균 총리 페이스북)

정세균 총리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면서 “코로나19로 정신적, 육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잠시 꽃과 자연에서 치유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정 총리는 “국립세종수목원이 정식 개장하면 전국적으로 약 115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면서 “지난 5년간 국립세종수목원 개장을 열심히 준비해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치하했다.

이어 “하루빨리 코로나19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여,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예쁜 꽃과 푸른 나무로 가득한 수목원을 자유로이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페이스북 캡처.
정세균 국무총리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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