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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9.09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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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9일 오후 1시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광주광역시  코로나 확진자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며, 현재 3단계에 준하는 우리 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해야할지 여부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한다"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어려운 고비마다 의료 전문가로서, 광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장에게 늘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는 공동대책위원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방역당국은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과 지역사회 역량을 결집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용집 광주시의회의장, 김병내 남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임택 동구청장, 정민곤 시민안전실장, 이남재 광주시수석정무특보, 양동호 광주시의사협회회장과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이 참석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광주광역시가 8월 23일부터 방역단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하고, 8월 27일부터는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을 확대 시행하고 있음에도 지역 감염자가 줄지 않고 있다.”며

정민곤 시민안전실장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광주시 누적 확진자는 452명으로 성림침례교회(56명), 광주사랑교회(41명), 곡중앙교회(30명), 동광주 탁구클럽 (15명) 등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했다.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5일까지 확진자가 평균 10.7명이고 최근에는 북구 말바우시장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으로 이어지는 등 상황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 오늘 이 자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검토와 관련한 전문가분 들의 의견을 모으고자한다“고 말했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 개최]

(오른쪽부터)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용집 광주시의회의장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왼쪽부터)정민곤 시민안전실장, 이남재 광주시수석정무특보는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민관공동대책위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김병내 남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임택 동구청장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 참석해 지혜를 모으고 있다.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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