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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경제단체와 민간일자리 창출에 팔걷어부쳐!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경제단체와 민간일자리 창출에 팔걷어부쳐!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5.19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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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 하남산단관리공단, 광주시상인연합회 등 7개 단체 참여
- 선순환 경제 생태계 조성, 안정적 일자리 발전 등 협력
- 이용섭 광주시장 “새로운 일자리 창출 동력 마련 계기 기대”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9일 오후 2시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상공인. 제조업 신규채용 일자리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구종천 광주시일자리정책관(국장), 이경채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 김보곤 디케이(주)대표, 장학기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전무, 손중호 광주광역시상인연합회장, 나성화 (재)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장, 송영희 광주시청년일자리사무관 등이 참석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일자리를 지켜내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서로 힘과 지혜를 모아 안정적 일자리를 만들고 급여소득이 소비와 매출, 재생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생태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오늘 광주광역시는 소상공인 유관기관, 하남산단 등 중소제조업 유관기관,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의 일자리를 지켜내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다. 서로 힘과 지혜를 모아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고, 급여소득이 소비와 매출, 재생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한 경제생태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채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광주시에서 코로나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을 실시하여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경채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소상공인·제조업분야 50%인건비 지원사업에 많은 회원사가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만큼 광주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일자리 지원사업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는 (사)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 (사)평동지역기업운영협의회, (사)첨단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광주소상공인연합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회, (사)광주광역시상인연합회,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 등 7개 일자리창출 유관단체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위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소비위축과 생산차질로 휴직자는 늘어나고 수출은 급감하고 있으며, 실업급여 신청자와 지급액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광주시 생계대책비와 정부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면서 어려운 가계의 급한 불을 끄고 소비진작의 효과도 나타낙 있다. 생필품 구매가 늘어나고 자영업자와 재래시장에 서서히 온기가 돌기 시작했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 문제해결은 일자리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이고, 행복한 삶의 출발점이다"고 말했다.
김보곤 디케이(주)대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광주시 소재에 있는 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2분기. 3분기 경영난이 심각하다. 소기업인 5명 이하 기업들은 운영자금이 부족해 일자리 창출이 어려운 상황이다. 광주광역시에서 적극적으로 금융기관에 광주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중재하여 조금이라도 더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광주시와 협약기관은 제6차 민생안정대책인 ‘소상공인, 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일자리 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상호 협력한다.

주요 협약사항은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노력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에 적극 동참 ▲일자리를 통한 급여소득을 적극적인 소비활동으로 연결시키는 ‘소비-매출-생산’의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해 향후 이를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적극 협력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이고, 행복한 삶의 출발점’이라는 명제를 함께 실현하여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에 이바지 등이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구종천 광주시일자리정책관(국장), 이경채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 김보곤 디케이(주)대표, 장학기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전무, 손중호 광주광역시상인연합회장, 나성화 (재)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장은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상공인. 제조업 신규채용 일자리 지원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
이경채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 손중호 광주광역시상인연합회장, 김보곤 디케이(주)대표는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상공인. 제조업 신규채용 일자리 지원 협약식에 참석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에 대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소상공인, 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일자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제조업 30인 이하, 소상공인 5인 이하 업체에서 신규로 인력을 고용한 후 4대 보험에 가입할 경우 최저인건비 50%에 해당하는 인건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규모는 3000명이며, 1단계 2,000명, 2단계 1,000명 등으로 나눠 1인당 월89만8000원 한도 내에서 6개월 동안 지원한다.

다만 많은 업체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제조업은 기업당 3인 이내, 소상공인은 기업당 1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상공인, 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일자리지원사업’ 내용을 20일 광주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경제단체와 민간일자리 창출에 팔걷어부쳐!]

송영희 광주시청년일자리사무관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식의 원활한 사회와 진행을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구종천 광주시일자리정책관(국장), 이경채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 김보곤 디케이(주)대표, 장학기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전무, 손중호 광주광역시상인연합회장, 나성화 (재)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장, 송영희 광주시청년일자리사무관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광주광역시 경제발전을 위한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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