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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전남곡성 화재진압 현장
[취재현장] 전남곡성 화재진압 현장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4.06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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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식목일인 5일 오후 4시50분경 전남 곡성 삼기면 경암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9는 이날 오후4시55분에 신고접수를 받고 출동했으며, 산림청과 지자체는 헬기 9대와 산불 전문 진화대, 곡성군 공무원, 300여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0.5㏊가 불에 탔다.

화재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담양군 소방서
곡성군 공무원들은 전남 곡성 삼기면 경암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잔불제거를 위해 산으로 출동하고 있다.
식목일인 5일 오후 4시50분경 전남 곡성 삼기면 경암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 저수지에서 물을 떠 화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소방헬기
식목일인 5일 오후 4시50분경 전남 곡성 삼기면 경암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 저수지에서 물을 떠 화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소방헬기
식목일인 5일 오후 4시50분경 전남 곡성 삼기면 경암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 저수지에서 물을 떠 화재 현장을 진압하고 있는 소방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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