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4-06 16:02 (월)
전남농협,“우리 돼지고기 더 먹기 운동”펼쳐
전남농협,“우리 돼지고기 더 먹기 운동”펼쳐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2.28 1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농협 임직원‘돼지고기 500Kg’구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28일 지역본부 1층 로비에서 돼지고기 소비확대를 위해  '전남농협 임직원 우리 돼지고기 더 먹기 운동'을 전개했다.

김석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임직원들은 "대한민국 면역푸드 한돈 찾아드세요!"라며 기념촬영

이번 운동은 김석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우리 돼지고기 500Kg(8백만원 상당)을 구매하여 소비침체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한돈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돼지고기 산지가격은 지육단가 3천원(Kg)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 5개년 평균가격(4,190원)에 비하면 아직도 부족한 상황이다.

우리 돼지고기에는 면역기능 강화에 꼭 필요한 비타민B1과 셀레늄이 육류중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고, 9가지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식품이다.

김석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임직원들은 "대한민국 면역푸드 한돈 찾아드세요!"라며 3월 3일 삼겹살 먹는 날을 홍보하고 있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조속한 가격안정화로 양돈농가의 피해가 최소화 되고 소비심리가 되살아나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전남농협이 앞장서서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라며“다른 여러 기관들과 소비자들께서도 '우리 돼지고기 더 먹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