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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설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 하나로마트 등 전 유통사업장 대상
농협광주본부, 설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 하나로마트 등 전 유통사업장 대상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1.15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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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강형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며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는데 만전을 기하고자 특별 지도점검에 나섰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설명절 대비 식품안전을 위해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해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올 설에는 식품안전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본부는 지난 1월 8일부터 오는 23일까지를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순차적으로 광주 관내 농산물 유통사업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과 직원들은 설명절 대비 식품안전을 위해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과 직원들은 설명절 대비 식품안전을 위해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특히, 특별점검기간 동안 관내 하나로마트, 잡곡가공사업소 등 28개 유통사업장에 대해 명절 성수용품인 제수용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해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식품보존 및 보관방법▲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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