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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풍광수토 쌀 연간 매출액 첫 100억원 돌파
전남농협, 풍광수토 쌀 연간 매출액 첫 100억원 돌파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12.03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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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억 매출액 달성기념행사 및 정기총회 개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3일(화), 지역본부 8층 회의실에서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김영신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 양용호 광주전남RPC협의회장(금성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11명의 참여농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의 연간 매출액 첫 100억원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가운데)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100억 매출액 달성기념행사에서 풍광수토 쌀 최고를 외쳤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지난 1월 풍광수토 쌀 연간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하고자 지역본부와 참여농협이 함께 다짐한 후 전국의 소비지 시장을 개척한 끝에 전남도의 지원을 비롯한 모두의 노력으로 마침내 100억원 돌파라는 금자탑을 세웠다”며, “그 동안 풍광수토 쌀을 구매하여 주신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더욱 엄격한 브랜드 및 품질관리를 통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풍광수토 쌀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더욱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행사는 2016년 브랜드를 새롭게 개발하였던 과정과 2017년 첫 발돋움, 2018년 재도약 기반 마련, 2019년 브랜드 전국화를 만들어 낸 과정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한 후,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한 것을 축하하고 이를 기념하는 떡케익을 절단하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풍광수토가 되기를 기원하였다.

기념행사가 종료 된 후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규약 및 규정 변경, 신임 관리위원 선출, 순천농협 신규가입 승인, 내년도 마케팅 계획을 승인하였으며 내년도에는 200억원을 돌파하여 명실상부한 전남 쌀 공동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자고 다짐하였다.

풍광수토는 지난 2017년 연간 매출액 6억원, 2018년 41억원을 돌파한 후, 2019년 10월 초 100억원을 돌파하였으며, 2019년 11월말 현재 114억원을 달성하였다. 11개 농협이 풍광수토 브랜드 사용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날 정기총회에서 순천농협이 신규 가입됨에 따라 12개 농협이 내년부터 풍광수토 브랜드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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