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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추억, 세대공감!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화려한 개막!
[취재현장] 추억, 세대공감!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화려한 개막!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10.04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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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3일 저녁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임택 동구청장, 박종균 동구의회의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신숙경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회장, 양향자 전 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 이화영 동구아카데미운영협의회장, 박해일 전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부장,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 박미정 광주시의원, 김용집 광주시의원, 김광란 광주시의원, 김점기 광주시의원, 송형일 광주시의원, 정무창 광주시의원, 김학실 광주시의원, 황현택 광주시의원, 정순애 광주시의원, 이정환 광주시의원, 신수정 광주시의원, 조석호 광주시의원, 김나윤 광주시의원,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교총장, 박흥석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회장, 김진호 광주광역시 남구새마을회장((주)무경G&C대표), 장순배 육군보병학교 교육단장, 백종순 육군보병학교행정부장, 서용규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수석부회장, 문병남 대인시장상인회장, 김점수 전자의거리상인회장(수창전자대표), 손승기 남광주시장상인회장, 조옥자 남광주해뜨는시장 상인회장, 김순옥 남구주민, 김송희 남구청직원, 송가인 인기가수, 진성 인기가수, 현진우 인기가수와 광주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석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태풍도 지나가고 나들이하기 좋은 주말, 추억의 충장축제에 방문하셔서 가족이 하나 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추억의 향연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 추억의 충장축제는 단순히 과거의 추억을 소비하는 축제가 아니다. 추억은 우리 곁에서 삶을 지탱하고 오늘을 사는 우리가 새로운 꿈을 꾸며 살아갈 힘을 준다. 그 노정에서 추억의 충장축제가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자 문화와 예술을 통해 아시아의 미래와 친선을 이야기하는 대동의 한마당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송가인 인기가수는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서 '한많은 대동강'을 열창하여 참석자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와 인기를 독차지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은 "즐거운 기억이 가득한 추억속으로의 여행은 몸과 마음에 힐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전 세계인과 전 국민의 사랑받는 충장축제로 성장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올해는 아시안데이, 아시아문화존 운영으로 광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추억과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충장축제가 아시아의 축제로 도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우리 모두의 축제,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을 거듭 축하하며,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동구민들과 상인들, 그리고 동구청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한 충장축제는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우수 축제로 자리잡았다. 어렵고 힘든 시절 함께 했던 우리 시민들의 추억이 소중한 자산이 되었고, 문화경쟁력이 되었다. 도심 공동화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시민과 상인, 그리고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낸 작품이라 더욱 의미 있는 행사이다”며 “충장로는 단연, 우리 광주의 크나큰 자부심이다. 나눔과 연대의 광주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정치1번지, 그리고 지역의 경제발전과 상권 활성화를 이끌었던 심장부였다. 그 찬란한 역사가 충장로를 다시 살리는 에너지가 될 것이다. ‘추억’과 함께 되살아난 우리의 젊음과 열정, 그리고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과 연대가 도심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오른쪽)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추억의 열차를 타고 우리 인생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으로 돌아가자. 누구의 아내, 누구의 아빠, 누구의 아들이라는 신분을 벗고 오로지 내 이름 석자로 인생을 즐기는 바로 이순간, 제16회 충장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추억의 테마거리에서는 70~80년대 추억을 경험할 수 있다.

 충장축제는 애초 2일부터 6일까지 5일 간 개최 예정이었으나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일부 프로그램이 취소 또는 연기돼 3일 저녁부터 정상 운영 중이다.

태풍이 지나간 4일부터는 계획된 일정 외에도 미뤄졌던 공연과 프로그램이 추가되면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4일 아시안데이, 레트로댄스경연, 대학가요제 리턴즈

‘아시안데이’로 정한 4일은 금남로2무대에서 태국·필리핀 등 현지 공연팀의 퍼포먼스를 하루 종일 선보이고, ‘희망복지박람회’와 ‘다문화어울림한마당’이 함께 개최된다. 20여 개의 복지 관련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다문화가족 합동 전통혼례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숙경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회장, 양향자 전 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 이화영 동구아카데미운영협의회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추억이 담겨 있는 광주충장축제가 전 국민과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18민주광장에 설치된 주무대에서는 전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레트로댄스 경연대회’와 ‘대학가요제 리턴즈’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다.

- 5일 충장퍼레이드, 충장시네마콘서트

5일 오후2시부터는 축제의 꽃 ‘충장퍼레이드’가 개최된다. 수창초등학교에서부터 ACC초입까지 약 1.6km를 진행하는 퍼레이드는 축제콘셉트인 추억의 영화, 아시아 등을 반영한 기획퍼레이드와 광주 자치구가 총출동하는 특화퍼레이드 등 참여자 5천여 명과 함께 흥겨운 대동한마당을 펼친다. 퍼레이드에 앞서 오후1시30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제33호 ‘광주칠석고싸움놀이’도 선을 뵌다.

박해일 전 한국자유총연맹광주시지부장은 제16회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역사적으로 충장로와 금남로는 호남의 정치와 경제, 상권의 1번지로서 김덕령․정충신 장군의 충혼이 서려있는 곳이자, 광주학생독립운동과 5.18민주화운동의 빛나는 역사가 아로새겨진 곳이다. 하지만, 90년대에 접어들면서, 전남도청 이전과 신도심 조성 등으로 도심상권이 침체되면서 활기를 잃어가는 상황에서 시민과 상인, 그리고 자치단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낸 작품이 바로 충장축제이다"며 "이번 충장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5시 주무대에서는 ‘쉬리’, ‘접속’, ‘라붐’ 등 70~90년대 유명영화의 삽입곡을 김지유·이상아 등 유명 뮤지컬배우들이 라이브공연과 함께 댄스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

- 6일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경연, 한복패션쇼, 폐막식

축제 마지막 날인 6일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날 오후1시부터 5시까지는 ‘걷기 스탬프투어’가 운영된다. 선착순 1천명에게 스탬프카드를 배부, 축제장 4곳(△추억의 테마거리 △금남로공원 무대 △구)조흥은행 무대 △예술의거리)을 방문해 스탬프 날인을 받으면 선물을 증정한다.

문인 북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추억이 담겨 있는 광주충장축제가 전 국민과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추억의 열차를 타고 우리 인생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으로 돌아가자. 누구의 아내, 누구의 아빠, 누구의 아들이라는 신분을 벗고 오로지 내 이름 석자로 인생을 즐기는 바로 이순간, 제16회 충장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뽐내는 ‘무등청소년 문화예술제’도 개최된다. 동구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금남로공원무대에서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한 청소년들의 댄스·노래 경연이 펼쳐진다.

주무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제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결선무대가 열려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오후7시부터는 한복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한너울 한복패션쇼’가 열린다.

충장로 한복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이번 패션쇼는 장인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만들어낸 전통·트렌디 한복 등을 선보이며 전통의상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미정 광주시의원, 김용집 광주시의원, 김광란 광주시의원, 김점기 광주시의원, 송형일 광주시의원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우리들의 기쁜 젊은 날의 감회가 서린 충장로, 금남로에서 그 추억을 공유하는 시민들이 만나 하나가 됨을 느낄수 있는 감동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정무창 광주시의원, 김학실 광주시의원, 황현택 광주시의원, 정순애 광주시의원, 이정환 광주시의원, 신수정 광주시의원, 조석호 광주시의원, 김나윤 광주시의원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우리들의 기쁜 젊은 날의 감회가 서린 충장로, 금남로에서 그 추억을 공유하는 시민들이 만나 하나가 됨을 느낄수 있는 감동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오후8시부터 진행되는 폐막식은 동구합창단과 계림초등학교 합창단이 함께 ‘아름다운 나라’를 열창하며 마무리한다.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놀이도 예정돼 있다. 이어지는 ‘추억콘서트’에서는 정수라, 박강성, 변진섭, 원미연 등 추억의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달랜다.

- 독립영화제, 수산물직거래장터, 추억콘서트

이 외에도 축제기간 매일 밤9시부터 10시30분까지 ‘추억의 고고장’이 운영되고, 금남로1무대에서는 김성면(4일), 성진우(5일) 등 추억의 가수들이 토크와 함께 노래를 선사하는 ‘추억콘서트’가 열린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임택 동구청장, 박종균 동구의회의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내빈들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 축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축제기간 인문도시의 위상을 알리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문정희 시인과 한명기 교수의 인문특강이 각각 4일, 5일 미로센터 야외광장에서, 독립영화 <나고야의 바보들> 상영회가 6일 미로센터 미로극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더불어 광주전남 수산물직거래 장터, 충장 플리마켓, 광주 사회적경제 충장축제 장터, 지하상가 스트리트세일 등 축제장 곳곳에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취재현장] 추억, 세대공감!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화려한 개막!]

송가인 인기가수는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서 '한많은 대동강'을 열창하여 참석자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와 인기를 독차지했다.
박종균 동구의회의장, 임택 동구청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추억이 담겨 있는 광주충장축제가 전 국민과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병남 대인시장상인회장, 임택동구청장, 김점수 전자의거리상인회장(수창전자대표), 손승기 남광주시장상인회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추억이 담겨 있는 광주충장축제가 전 국민과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성 인기가수는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서 보릿고개, 안동역을 열창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인기를 독차지했다.
김진호 광주광역시 남구새마을회장((주)무경G&C대표)는‘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충장축제는 지역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7080년대 추억문화와 이 시대의 문화코드와 협력하고 상생하면서 소통의 한 축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다"며 축하를 전했다.
현진우 인기가수는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서 뜨거운 열창으로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인기를 독차지했다.
장순배 육군보병학교 교육단장, 백종순 육군보병학교행정부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추억이 담겨 있는 광주충장축제가 전 국민과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용규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수석부회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충장축제는 지역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7080년대 추억문화와 이 시대의 문화코드와 협력하고 상생하면서 소통의 한 축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다"며 축하를 전했다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출연진들과 동구민 및 관광객들의 호흡을  꼼꼼히 챙기며 함께 하고 있다.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교총장, 박흥석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회장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석해 "충장축제는 지역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7080년대 추억문화와 이 시대의 문화코드와 협력하고 상생하면서 소통의 한 축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다"며 축하를 전했다.
 김순옥 남구주민, 김송희 남구청직원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축하공연을 관람하며 "70~80년세대는 추억의 향수를, 후배세대는 부모님과 그 형제들이 활동하셨던 과거로의 여행에 함께 동참해 보자"며 충장축제 최고를 외쳤다.
조옥자 남광주해뜨는시장 상인회장은 제16회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충장축제는 지역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7080년대 추억문화와 이 시대의 문화코드와 협력하고 상생하면서 소통의 한 축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다"며 축하를 전했다.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 축하 공연이 뜨겁게 펼쳐졌다.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 축하행사에 참석한 광주시민과 관광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화려한 개막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화려한 개막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 축하행사에 참석한 광주시민과 관광객들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추억의 테마거리에서는 70~80년대 추억을 경험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추억의 테마거리에서는 70~80년대 추억을 경험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추억의 테마거리에서는 70~80년대 추억을 경험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추억의 테마거리에서는 70~80년대 추억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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