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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9.05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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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5일 오후 3시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기공식을 갖고 올 하반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김병내 남구청장, 임택 동구청장을 대신해 김병규 동구부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천정배 국회의원, 최경환 국회의원, 최도성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교총장, 노경수 광주도시공사사장,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황현택 광주시의원, 박미정 광주시의원, 김용집 광주시의원, 김학실 광주시의원, 조석호 광주시의원, 송형일 광주시의원, 정무창 광주시의원, 김점기 광주시의원, 나현 광주시의원, 최영환 광주시의원, 최영태 전남대학교 교수, 박성수 광주전남발전연구원장, 조광향 광주시교통문화연수원장, 오경자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박남주 광주시도시철도본부장, 김해경 남부대학교겸임교수, 박진영 아나운서, 홍기수 회장, 중앙부처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오늘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이 논의된 지 17년 만에 첫 삽을 뜨는 감격스러운 현장에 함께 하고 있다. 광주의 미래를 축복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특히 “1년 전만 해도 대립과 갈등으로 발목 잡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지역 최대의 난제였지만 우리는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고 빠른 공론화를 통해 16년간 이어온 찬반 논쟁을 대화와 합리로 해결하고 혁신의 길을 열었다. 도시철도 2호선 착공을 계기로 더욱 신뢰와 연대의 터를 닦고 협치의 기본을 탄탄히 다져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힘차게 열겠다.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안전‧신속‧친환경 명품도시철도’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기공식에서 "2호선은 시민 교통편의와 복지 증진, 도심 균형발전 등 많은 긍정적 효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지방 최초의 순환선으로 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전남대~첨단을 지나 다시 시청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41.8㎞ 로 건설된다.

정거장 44곳과 차량기지와 주박기지 각 1곳씩 건설된다. 총사업비는 2조 1761억 원(국비 60%, 지방비 40%)이 투입된다.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안전‧신속‧친환경 명품도시철도’가 순적하게 이뤄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사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의 미래로 이어지는 희망의 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호선 건설 사업은 총 3단계로 나눠서 추진되며, 우선 올해 하반기 1단계 구간부터 공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1단계 구간은 시청에서 월드컵경기장, 백운광장, 조선대를 지나 광주역까지 총 연장 17㎞ 구간으로 2023년 완공 목표다. 정거장 20곳과 차량기지 1곳이 건설될 계획이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 개최]

박남주 광주시도시철도본부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서 "도시철도 2호선은 지방 최초의 순화선이며, 광주시민의 교통편의와 복지증진을 목표로 총 3단계에 걸쳐 추진하는 사업이다. 2호선 건설 총사업비는 2조 1,761억 원이며, 국비 60%, 지방비 40%가 투입된다. 시청, 월드컵경기장, 백운광장, 남광주역, 광주역, 전남대, 일곡.첨단.수완지구를 지나 다시 시청까지 이어지는 순환노선 및 효천역에서 백운광장까지 지선을 포함해 총연장은 약 41.8KM이며, 정거장 44개소, 차량기지 1개소 및 주박기지 1개소가 건설될 계획이다."고 경과보고를 했다.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도시철도 2호선이 순적하게 완공되길 기원한다. 도시철도 2호선은 도시 전체의 교통지형을 완전히 바꾸는 것은 물론 우리 삶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고 축하를 전했다.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광주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뜻 깊은 날이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이 논의된지 17년만에 첫 삽을 뜨는 매우 감격스러운 현장에 함께 하고 있다"며 축하를 전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서 "공사는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도 공사기간 중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대책을 꼼꼼하게 마련하고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교통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 하겠다”며 "앞으로 우리 광주시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는 응변창신(應變創新) 길을 가겠다. 도전과 창조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길에 변함없는 시민들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병규 동구부구청장, 최영태 전남대학교 교수는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순환선으로 운영될 도시철도 2호선은 광주시 5개 자치구 전역을 경유해 역세권 개발은 물론 구도심과 신도심간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집 광주시의원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도시철도 2호선은 다른 대중교통과 다르게 지하에서 운행되는 관계로 추위나 더위, 비나 눈이 와도 기후에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미래 기후변화에 대비한 최적의 교통수단이다. 이밖에도 미세먼지 배출 저감으로 쾌적한 친환경 도시 광주 건설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현택 광주시의원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생활권이 되고, 역세권마다 주거단지와 상권이 발달해 지역 경제도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도성 광주교육대학교총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광주는 승용차 중심의 도시에서 대중교통의 중심 도시로 바뀔것이다. 그러면 광주지역 어느 곳이든 대중교통을 이용해 3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성수 광주전남발전연구원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대중교통의 활성화로 온실가스 저감 및 미세먼지 감소, 도심 열섬현상 저감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지하 저심도, 경량전철, 무인운전방식의 최첨단시스템을 구축해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정 광주시의원, 김용집 광주시의원, 김학실 광주시의원, 조석호 광주시의원, 송형일 광주시의원, 정무창 광주시의원, 김점기 광주시의원, 나현 광주시의원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광주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뜻 깊은 날이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이 논의된지 17년만에 첫 삽을 뜨는 매우 감격스러운 현장에 함께 하고 있다"며 축하를 전했다.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교총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생활권이 되고, 역세권마다 주거단지와 상권이 발달해 지역 경제도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환 광주시의원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생활권이 되고, 역세권마다 주거단지와 상권이 발달해 지역 경제도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광향 광주시교통문화연수원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대중교통의 활성화로 온실가스 저감 및 미세먼지 감소, 도심 열섬현상 저감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지하 저심도, 경량전철, 무인운전방식의 최첨단시스템을 구축해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른쪽) 오경자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생활권이 되고, 역세권마다 주거단지와 상권이 발달해 지역 경제도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병내 남구청장, 김병규 동구부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천정배 국회의원, 최경환 국회의원, 최도성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교총장, 황현택 광주시의원, 최영태 전남대학교 교수, 박성수 광주전남발전연구원장, 오경자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 축하버튼을 누른 후 함께 축하의 박수를 나눴다.
홍기수 회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박진영 아나운서, 김해경 남부대학교겸임교수는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생활권이 되고, 역세권마다 주거단지와 상권이 발달해 지역 경제도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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