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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6.05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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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5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 신수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 송형일 광주시의원, 김광란 광주시의원, 이창재 환경복지전문위원, 곽현미 광주시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김오성 광주시사회복지과장 등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을 좌장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직능단체 7개분과장, 환경복지위원이 토론자로 나서 사회복지종사자 등 처우개선 실행 계획 발제와 사회복지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에서 "지난해 8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저의 공약사항을 반영해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개년 처우 개선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설치된 광주지역 600여개 사회복지 시설의 종사자 3200명을 대상으로 적정한 ▲보수 보장을 위한 시설종사자 보수체계개선  ▲일과 휴식이 양립하는 안정적 근로여건 마련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지원 ▲자긍심 고취를 위한 사기진작 기원 사업이 추진중이다. 무엇보다 시설 종사자의 적정 보수와 안정적인 근로여건 조성을 위해 현재 급여 수준을 보건복지부의 인건비 권고기준을 적용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에 참석한 사회복지사들

이날 토론회는 광주광역시가 지난 2018년 하반기에 발표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 계획에 관련해 광주복지 현장과 시의회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열렸다.

광주광역시는 제1기 2018~2020년(3개년)동안 시비지원시설에 대한 보건복지부 권고기준 100%(공무원보수 85%)준수, 국비지원시설에 대한 보건복지부 권고기준 90%(공무원보수 78%)지원, 시설 종사자의 안정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근로여건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 개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에 참석해 "앞으로 광주시는 시설종사자들이 존경받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근무환경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복지공동체 광주를 위해 우리 함께 힘을 모아가자. 여러분이 즐겁게 힘을 내실때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는 앞당겨 질 것이다"고 말했다.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 신수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은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에 참석해 이용섭광주광역시장의 인사말을 청취하고 있다.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은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에 참석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살피고 사회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들이 바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는 너무나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나눔과 연대의 도시인 광주가 주도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존중을 받고 인권이 보호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곽현미 광주시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송형일 광주시의원, 김광란 광주시의원은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에 참석해 "오늘 토론회는 3개년의 중간 시점에서 그동안의 추진내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이다. 적극적인 참여와 토론으로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은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의 좌장으로 토론회를 이끌었다.
김오성 광주시사회복지과장은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에 참석해 "사회복지시설종사자들이 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일하시는 사회복지시설은 복지서비스기관이자 여러분의 일터이다. 좋은 환경에서 질 좋은 복지서비스가 실현될 것이다. 안정되고 만족스런 일터에서 편안하고 친절한 봉사화 헌신은 더 많이 이뤄질 것이다. 그 속에서 광주시민들은 행복하고 시민복지는 더 튼튼해 질 것이다"고 말했다.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을 좌장과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토론회에서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광주광역시, 2019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대 토론회에 참석한 사회복지사들이 꼼꼼히 토론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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