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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2019년 장기요양 급여제공 우수사례 선정대회 성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2019년 장기요양 급여제공 우수사례 선정대회 성료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5.24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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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높은 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질 향상에 역점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오늘 광주학생독립기념회관 2층 강당에서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과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2019년 장기요양 급여제공 우수사례 선정대회'를 개최했다.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장기요양 서비스 질의 상향평준화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다. 장기요양제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실시한 장기요양 급여제공 우수사례 선정대회는 장기요양기관 및 요양보호사의 특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 사례 등을 접수하여 우수한 사례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대회이다.

올해 우수사례 선정대회는 예년에 비해 높은 관심과 열기로 전국 최다작품의 총 144편이 응모하여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 사례의 각 부문별로 7편(총 14편)이 최종 선정되어 오늘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 2019년 장기요양 급여제공 우수사례자들은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오늘 행사에는 장기요양기관협회, 장기요양기관 관계자 및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장기요양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현숙 사회복지사는 “친숙한 주걱을 활용한 주걱체조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과 신체 기능을 향상 시키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쁘고 어르신들이 더욱더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말했다.

요양보호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순이 요양보호사(효나누미)는 “ 요양서비스를 받는 분과 그 가족 모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요양보호사에 대한 인식과 처우가 많이 개선되어 기쁘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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