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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3월14일은 “백설기”로 사랑을 전하세요!.
농협광주본부, "3월14일은 “백설기”로 사랑을 전하세요!.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3.14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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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김일수)는 상업성으로 물든 3월 14일을 건강도 챙기고 우리쌀 소비촉진도 함께하는 “백설기데이(day)로 사랑을 나눠요” 행사를 가졌다.

(왼쪽에서 두번째) 김일수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3월 14일 백설기데이를 맞아 백설기 떡으로 이웃 사랑을 전하며 "지역 농민들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서는 쌀 소비량 촉진 붐이 일어나야 한다."며 "농가 소득 5천만원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 박영선 광주광역시농협쌀가공센터대표,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 박선규 농협중앙회 경제지원단장 등 농협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매년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쌀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와 농협이 연인끼리 사탕을 주고 받는 날로 알려진 3월 14일을 “백설기데이(day)”로 지정하고 하얀쌀로 빚은 백설기로 사랑을 전하는 쌀 소비촉진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는 HN농협은행 광주영업부에 내방하는 고객께 광주광역시 브랜드“빛찬들” 쌀과 함께 백설기 떡을 선물하였으며, 지역쌀 소비촉진과 하얀 백설기떡으로 사랑을 전달하는 “백설기 데이”의 홍보도 함께 하였다.

(오른쪽에서 두번째)박영선 광주광역시농협쌀가공센터대표는 백설기 데이 행사에 참여해 “국민들의 쌀 소비가 계속 줄어들어 쌀을 생산하는 농가의 시름이 깊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이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서구화된 식생활로 줄어드는 쌀소비에 대응하여 다양한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과 쌀 식품개발 등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선 광주광역시농협쌀가공센터대표는 “고품질의 쌀이 생산되어도 쌀 소비량의 감소와 판로의 부족으로 광주시 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3월 14일 사랑의 마음을 백설기 떡으로 전하는 백설기데이가 정착되어 광주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쌀 소비량이 늘어 난다면 지역 농민들이 큰 힘을 얻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 박영선 광주광역시농협쌀가공센터대표,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 박선규 농협중앙회 경제지원단장 등 농협관계자들은 백설기 나눔 행사를 가지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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