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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광산시민명예경찰, “안전한 사회 만들어요!”
광산경찰서·광산시민명예경찰, “안전한 사회 만들어요!”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3.14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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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 광산경찰서(서장 이명호)와 광산시민명예경찰이 손을 잡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이명호 광산경찰서장, 정회련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 김승중 광산서 생활안전과장, 박윤균 생활안전계장, 임락선 광산서 도산파출소장, 김태연 광산서 방범 담당자, 윤영권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 사무국장, 배영신 재무국장과 위원들은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운전 중 휴대전화 금지 ▲보행 중 휴대전화 보지 않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음주 운전 금지 ▲일회용 줄이기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하자"며 기념촬영
13일 오후 6시 30분 이명호 광산경찰서장, 정회련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 김승중 광산서 생활안전과장, 박윤균 생활안전계장, 임락선 광산서 도산파출소장, 김태연 광산서 방범 담당자, 윤영권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 사무국장, 배영신 재무국장과 위원 등 30여 명은 송정역 1913 송정시장 일대에서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에 참석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명호 광산경찰 서장은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함께 해 주신 정회련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과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경찰의 힘만으로 이뤄 질 수 없다. 민·경 협력 치안 활성화와 지역주민이 적극 동참하여야만 보다 안전하고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앞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해 나가자“고 말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정회련(오른쪽)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에서는 ▲운전 중 휴대전화 금지 ▲보행 중 휴대전화 보지 않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음주 운전 금지 ▲일회용 줄이기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하기를 적극 홍보하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광산경찰이 앞장서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정회련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녕한 사회만들기’위해 광산경찰서 생활안전과 과장님, 도산파출소 직원들,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들까지 한 마음 되어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광주경찰과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경찰서·광산시민명예경찰, “안전한 사회 만들어요!”]

정회련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과 위원들은 광주 송정역 인근을 돌며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정회련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과 위원 및 광산경찰서 직원들은 광주 송정역 인근을 돌며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정회련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과 위원 및 광산경찰서 직원들은 광주 송정역 인근을 돌며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 위원들은 광주 송정역 앞에서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들은 광주 송정역 인근을 돌며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정회련 광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위원회위원장과 위원들은 광주 송정역 인근을 돌며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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