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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그린 ‘꽃피는 우산마을’
고사리 손으로 그린 ‘꽃피는 우산마을’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8.10.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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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지사협, 마을공원서 어린이 70여명과 ‘리틀 피카소 사생대회’ 열어
▲ 리틀 피카소 사생대회
[광주일등뉴스] 16일 광산구 우산동 지사협이 꿈꾸는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 70여명과 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꽃피는 우산마을 풍경 그리기’를 주제로 ‘리틀 피카소 사생대회’를 열었다.

동 지사협 위원들이 2일 국화·맨드라미·메리골드·해바라기 등을 심고 가꾼 공원에서 이뤄진 이날 사생대회는, 아이와 어린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투호놀이, 타임캡슐 저장 등 코너도 열려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줬다.

동 지사협 김오덕 위원장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사생대회를 열었다”며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지키고 이룰 수 있도록 마을에서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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