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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민들레 요양원 가족과 함께 한마당
설 명절 민들레 요양원 가족과 함께 한마당
  • 김명숙 김정미명예기자
  • 승인 2010.02.09 13: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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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실은 설 명절 노래마당

사랑실은 노래봉사단(단장/김효중)에서는 2월9일 제422회 위문공연을 설 명절을 앞두고 민들레 요양원 가족과 함께 한마당 특집공연을 마련했다. 분야별 역할을 분담, 밸리댄스 및 가요 마술, 민요,코메디 각설이, 코러스단등 다양한 주제로 3시간동안 진행했다.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에서는 각방송국 가요제 및 노래자랑에서 입상한 자로 공무원,교사,회사원,주부등 90명이 '93년에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을 결성 매월 1회씩 현재 421회 공연을 하였다.

▶공연전에 뜨거운 열기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민들레 요양원의 가족들

사랑 실은 노래봉사단 단원은 소외된계층의 불우시설 및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노래로 봉사하는 민간봉사단체이다.

이번 422회 위문공연은 설 명절 민들레 요양원 가족과 함께 한마당 특집공연을 마련했다. 분야별 역할을 분담, 밸리댄스 및 가요 마술, 민요,코메디 각설이, 코러스단등 다양한 주제로 2시간동안 진행했다.

▶사랑실은 노래 봉사단의 열띤 공연

 

 이날 공연행사에는 귀일원과 민들레요양원, 향기일굼터에 소속된 인원들과 함께 해 가슴속 깊은 곳 까지 시원스럽게 풀 수 있는 문화의 공연장으로 마련됐다.


복은순 귀일원 원장은  "우리 시설에 수용돼 있는 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오늘 이곳을 찾아 도와주시고 공연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설립 후 61년 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하는 사랑의 손길

 

행사를 주관한 김효중 단장은 "우리가 지니고 있는 재능을 여러분들을 위해 활용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불우시설을 찾아 단원들과 함께 위문공연을 계속해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각종 무료 봉사단체의 사랑실은 치과 치료

 

이날 행사에는 KT사랑의 봉사단, ,CBMC, 검찰청범죄예방. 기독실업인.  화인코리아,이연안과, 고려라이온스, (주)만나, (주)누리일렉콤, 인아정밀(주), 배호가족 광주지회, JC,  미르치과(의료봉사)등이 함께 참여 하여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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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2010-02-11 15:10:08
민들레라는 이름처럼 사람들에 봄같은 희망을 안겨주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