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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광주 빛찬들쌀 많이 아껴주길!”...폭설과 강추위 속 광주송정역을 찾은 설 귀경객들에게 광주 빛찬들쌀 적극 홍보
[취재현장]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광주 빛찬들쌀 많이 아껴주길!”...폭설과 강추위 속 광주송정역을 찾은 설 귀경객들에게 광주 빛찬들쌀 적극 홍보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3.01.25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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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는 폭설과 강추위가 찾아온 24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송정역에서 설 귀경객들을 대상으로 광주 빛찬들쌀을 홍보하며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광주 빛찬들쌀 많이 아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는 설명절 귀경객들을 대상으로 빛찬들 광주광역시쌀 소비촉진 및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는 설명절 귀경객 가족들에게 빛찬들 광주광역시쌀을 나눠준 후 "부모님의 고향에서 생산된 '빛찬들 쌀'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길 바란다"며 기념촬영
광주광역시 농부들이 땀과 눈물로 농사지은 빛찬들 햇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광주광역시에는 많은 눈과 강한 추위가 찾아왔다.

이날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 고성신 농협광주본부장, 오상규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과장은 광주광역시‘빛찬들쌀’샘플쌀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라벨이 붙여진 생수를 귀경객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나눠주며 고향쌀의 지속적인 구매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국민 1인당 하루 평균 쌀 소비량이 155.8g으로 하루 한 공기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쌀 재고량이 증대되어 이대로 가다가는 지역 농가들이 큰 타격을 볼 수 있다”며 “광주광역시민과 유관기관에서는 지역 농가도 살리고, 답례품으로 전달할 수 있는 광주지역 대표농산물 빛찬들 햇쌀을 많이 아껴주시고 활용해주셨으면 한다. 이를 위해 발로 뛰는 광주통합RPC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른쪽부터)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 고성신 농협광주본부장,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은 설명절 귀경객들을 대상으로 빛찬들 광주광역시쌀 소비촉진 및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은 설명절 귀경객들에게 "고향 농민들의 피와 땀으로 생산한 '빛찬들 쌀'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길 바란다"며 지역쌀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적극 펼쳤다.

광주광역시는 쌀 생산량 증가 및 소비감소에 따른 판매 부진으로 공급과잉이 심각한 상황이다.

광주광역시 소재 14개 지역농협이 공동출자하여 설립·운영중인 광주광역시 쌀 조합공동사업법인(광주통합RPC, 조합장 이선학)의 경우에도 지난해 이전·신축으로 최신식 현대화 시설을 구축하고, 벼 저온건조로 획기적인 미질개선을 이루어냈지만 지속적인 쌀값 하락과 재고 과다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때 지역 농가 및 산지 농협의 이해하고 쌀 과잉재고 해소 및 가격 안정화를 위해 전국의 출향민들의 많은 관심과 식문화 개선을 통한 쌀 소비 확대 및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은 설명절 귀경객들을 대상으로 빛찬들 광주광역시쌀 소비촉진 및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오상규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과장은 설명절 귀경객들을 대상으로 빛찬들 광주광역시쌀 소비촉진 및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령화, 지방 인구감소 등으로 가중되는 지역소멸 위험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복리를 위한 재원마련으로 지역간 균형 발전 도모와 농축산물 등 지역특산물의 판매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좋은 제도로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취재현장]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광주 빛찬들쌀 많이 아껴주길!”...폭설과 강추위 속 광주송정역을 찾은 설 귀경객들에게 광주 빛찬들쌀 적극 홍보]

(왼쪽부터) 이선학 광주광역시농협통합RPC대표,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은 설명절 귀경객 어린이들에게 빛찬들 쌀을 나눠준 후 "부모님의 고향에서 만들어진 '빛찬들 쌀'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길 바란다"며 기념촬영
농협 광주본부 직원들은 설 귀경객들을 대상으로 광주 빛찬들쌀과 고향사랑 기부제를 적극 홍보했다.
광주 송정역을 찾은 귀경객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광주광역시에는 많은 눈과 강한 추위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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