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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결식우려 취약계층에 1,600kg 계절김치 전달
한국농어촌공사, 결식우려 취약계층에 1,600kg 계절김치 전달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9.25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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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나누기 4천2백여 상자 전달하며 마음 나눠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추석을 맞이해 결식 우려가 있는 광주전남지역 복지시설과 홀몸 노인에게 계절김치 4kg 400상자를 25일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2017년부터 지역취약계층에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나눔과 협력이 중요한 시점이 됐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실천을 통해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현장 지원방안을 마련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공사가 2017년부터 지금까지 지역 농업회사법인과 연계해 지역복지시설과 홀몸어르신께 전달한 김치 수량만 해도 4천2백상자가 넘는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추석을 맞이해 결식 우려가 있는 광주전남지역 복지시설과 홀몸 노인에게 계절김치 4kg 400상자를 25일 전달했다.

특히, 이번 김치나누기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식사 공백이 우려되는 복지시설의 무료급식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270명을 추가 선정해 김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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