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5-24 16:34 (금)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사랑나눔 행복한 김장 담그기”로 이웃사랑 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사랑나눔 행복한 김장 담그기”로 이웃사랑 전해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8.12.06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백수)는 5일 사단법인 실버마을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뜻한 월동준비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 행복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백수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추운 겨운이 깊어질수록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는 더욱 힘이 들어진다. 이럴때 작은 관심과 사랑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앞장 서겠다"며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김백수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 오늘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위해 자원봉사해주시고 협력해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김장김치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을 나누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지역본부 직원봉사자와 실버마을 봉사직원은 옹기종기 모여 전날 맛있게 비벼 놓은 김장 양념을, 절인 배춧잎 사이사이에 속을 채우며 사랑나눔 행복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백수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과 봉사자들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 김치드시고 건강한 겨울 나세요!"라며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광주지역본부는 용두동 실버마을에서 총 350포기의 김장김치를 버무렸고 그 중 100포기는 불우이웃 및 자매결연세대에 기증하고 나머지는 행사가 이루어진 실버마을에 기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연말에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하여 매년 연말에 사회공헌활동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