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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동고 송정지역 총동문회(대송회)’ 짱짱하게 출범
‘광주 대동고 송정지역 총동문회(대송회)’ 짱짱하게 출범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3.03.22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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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저녁 동문 64명 참석한 가운데 힘찬 첫발 내디뎌

고광우 회장‧박두한 부회장, 박균택 법률 자문 등 임원 구성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민족 대동’ 「광주 대동고등학교 송정지역 총동문회」가 창립총회와 창립대회를 열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광주 대동고등학교 송정지역 총동문회(회장 고광우, 약칭 ‘대송회’)」 창립총회 기념 촬영 모습. 고광우 회장과 박두한 부회장 등 대송회 회원들이 이용표 광주대동고 총동창회장과 강정구 대동포럼 의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 대동고등학교 송정지역 총동문회(회장 고광우, 약칭 ‘대송회’)」 창립총회 기념 촬영 모습. 고광우 회장과 박두한 부회장 등 대송회 회원들이 이용표 광주대동고 총동창회장과 강정구 대동포럼 의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 대동고등학교 송정지역 총동문회(회장 고광우, 약칭 ‘대송회’)」가 3월 21일 저녁 6시 30분 광산구 화정떡갈비 2층에서 광주 대동고 총동창회 이용표 회장과 임원들, 대동포럼 강정구 의장과 임원 등 내빈과 총 64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짱짱하게 출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회칙 제정 후 임원 선출이 있었다. 총회에서 고광우 회장(1회)과 김한두 감사(9회)가 선출됐고, 이후 회칙에 따라 고광우 회장이 박두한 부회장(2회), 기범석 사무국장(3회), 류진오 재무국장(17회)을 지명하고, 박균택 법률 자문을 위촉했다.

한편, 광주 대동고 동문들은 전체 지역 동문회 중 가장 먼저 창립한 대하회(광주 대동고 하남 동문회)가 광산지역 동문회 역할을 해오던 중, 대단회(광주 대동고 첨단 동문회)가 창설돼 첨단과 수완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며, 이번에 송정지역을 중심으로 한 대송회(광주대동고 송정지역 총동문회)가 창립하게 된 것이다.

대송회는 이날 창립 선언문을 통해 ▲모교인 광주 대동고등학교의 발전 ▲광주 대동고등학교 동문 개개인의 발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 등 3개 항을 선언했다.

민족 대동, 광주 대동고 광산지역 동문들의 예사롭지 않은 행보에 거는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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