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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바르게, 배추 1톤 김장 담가 이웃사랑 실천
광산구 바르게, 배추 1톤 김장 담가 이웃사랑 실천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2.11.25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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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회장‧이선미 여성회장 등 회원 60여 명과 박균택 변호사 부인 이병희 여사도 함께

운남동 계절음식점 「와! 살아있네」 올해도 어김없이 장소와 시설 제공 이웃사랑 동참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국민정신건강운동단체인 광산구 바르게가 1톤이 넘는 배추를 김장해 광산구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1톤이 넘는 배추를 버무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광산구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김장이 마무리 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톤이 넘는 배추를 버무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광산구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김장이 마무리 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주 광산구협의회(회장 김병우‧여성회장 이선미)는 24일 오전 광산구 운남동 진흥강재 건너편에 있는 계절음식점 「와! 살아있네」에서 김병우 회장과 이선미 여성회장, 성재수 수석부회장, 여운송 산악회장 등 임원과 각 동 회원 등 6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1톤이 넘는 배추를 버무려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해마다 1,200포기 이상의 배추를 김장하는 광산구 바르게는 이날 담근 김장 김치를 광산구 내 21개 동 위원회를 통해 150세대에 골고루 나눠 전달한다.

광산구 바르게살기협의회의 김장 모습.

김병우 회장은 “해마다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김장 김치 담그기에 함께해주시는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잘 넘길 수 있도록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치 담그기에는 「법무법인 광산」 박균택 대표 변호사의 부인 이병희 여사도 김정자 부회장 등과 함께 조용히 팔을 걷어붙이고 김치 버무리기를 하면서 바르게 회원들의 얼굴을 익히고 소통하며 훈훈한 정을 나눠 회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광산구 바르게살기협의회 김장에는 「법무법인 광산」 박균택 대표 변호사의 부인 이병희 여사가 김정자 부회장 등과 함께 조용히 김치를 버무리며 회원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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