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눠주는 광주성암교회

광주 성암교회 사랑의 바자회 개최

2010-10-16     오찬식 명예기자

북구 매곡동에 위치한 광주성암교회는 지난 12년간 북구 매곡동 동사무소와 협력하여, 지역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바자회를 매년 개최하고있다.

올해 개최된 제 13회 사랑의 바자회에서는 성도들이 기증한 의류와 어린이들이 기증한 아동도서를 비롯해서 각종 음식, 생필품들이 판매되었다.

이렇게 바자회를 통하여 모아진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쌀(20kg)을 구매하여, 김장김치와 함께 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될 예정이어서 지역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