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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 한표 한표가 지역을 살린다”
“유권자의 한표 한표가 지역을 살린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0.06.01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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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계장 양황승

양황승 광주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계장
전국적인 행사 이기는 하지만 지역별로 지역발전의 큰 계기가 될 6·2 지방선거가 드디어 아침 6시부터 시작되어 오후 6시까지 실시 되게 된다.

이번 선거에서 각 유권자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게 될 일꾼을 뽑게 되는데 자치단체장 및 여러 의원 등과 그리고 교육감과 교육의원들은 우리 지역의 삶의 질 향상과 아이들의 교육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귀중한 사람들로서 우리 모두를 위하여 투표로서 힘을 싫어 주어야 할 것이다.

출마자들 가운데 우리가 바라고 우리모두와 지역발전을 위한 필요한 사람을 가리는 데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이번선거의 후보자들은 나름대로 각기 당사자들이 당선되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우리 유권자들이 다각적인 방범을 동원해서 꼭 필요한 사람을 선택해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 하는 데 소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선거 때 입으로만 또는 실천 불가능한 공약으로만 유권자를 현옥시키는 그런 후보자는 배제하고 평소 후보자의 면면을 잘 살피고 판단하여 유권자의 힘을 투표로서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특정 정당과 후보자들의 행위를 보고 염증을 느낀 나머지 투표를 하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내 자신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는 것을 잘 알고, 또 나에 무관심 때문에 수준 미달의 뜻하지 않는 후보가 당선되어 우리 모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은 그 만큼 또 후퇴하게 될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며 나부터 투표에 참여해야 하겠다는 올 바른 생각으로 계속 낮아져 가는 투표율 향상을 위해 사상 최초 최대의 투표방법을 계기로 선거사에 큰 전환점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50%를 믿도는 투표율이 대의 민주정치에서 결코 바람직하지 않는 현상으로서 어느 특정 계층의 무관심으로 지적하기 보다는 정당과 후보자들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정견·정책과 비젼을 그리고 우리 유권자들은 나부터 투표참여에 솔선수범 한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안될 것이 없을 것이다.

먼저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주변부터 그리고 젊은 유권자들에게도 권유하고 독려하여 투표장 가는 길이 우리 모두를 위하고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투표는 권리이자 의무이다. 방관자적 그리고 바라보는 선거가 아니고 내 삶은 내가 결정하고 향상 시키는데 노력하며, 최적의 선택이 아니면 차선·차차선의 인물에게 표를 주어 유권자의 힘을 보여주고 또한 당선자에게도 힘을 싫어 주어 지방자치 발전에 대 변혁을 기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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