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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화 무소속 남구 나 선거구 기초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박용화 무소속 남구 나 선거구 기초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0.05.19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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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력 있고 용기 있는 화끈한 일꾼으로 자리매김

박용화 무소속 남구 나 선거구(양림동, 백운1.2동 사직동)기초의원 후보는 19일 오후 3시 30분 광주 남구 양림동 양림1동 주민센타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확실한 동네 일꾼’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2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용화 후보

이날 개소식에는 이정재 광주시교육감 후보, 황일봉 남구청장 후보, 이보영 전 보건대 교수, 정영호 광주 연예인협회 회장, 민병연 양림동 주민자치위원장, 이병조 광주시의원(남구 2선거구) 후보, 문성훈 남구의원 후보, 박형대 건강한교회 목사, 지지자 등이 몰려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박용화 후보는 인사말에서 “저(박용화)는 지난 3대 남구의회 의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의 경험과 이미 시민. 사회단체에서 인정한 검증된 능력을 바탕으로 우리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구의원이 되겠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민의 복지생활을 꼼꼼히 챙기면서 가슴으로 듣고 말하며 지역민들이 6.2 지방선거에서 선택해 주신 다면 발로 뛰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어 “지역 일꾼의 선택은 앞으로 4년간 우리 주민들의 실생활과 지역발전에 절대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중요한 선택이 될 거다”면서 “저(박용화)를 지역주민들이 선택해 주신다면 그 선택이 결코 후회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용화 후보는 전남 화순 출생, 광주 보건대학 졸업, 광주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백운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전 남구의회 의원(3대), 광주남구청 결산검사위원 등을 역임 하고 중앙통신뉴스 논설위원, 민주당 남구지역 부위원장 및 상무위원,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기념 사업회 건립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주민과 함께 봉사를 실천하는 생활정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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