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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1인 창업 활성화’위해 팔걷어
남구, ‘1인 창업 활성화’위해 팔걷어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0.02.02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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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광주 남구(구청장 황일봉)는 오는 2월2일 구청장실에서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센터장 박용선)와 지역 내 1인 창업 활성화 및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황일봉 남구청장과 박용선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센터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1인 창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일봉 남구청장과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박용선 센터장을 비롯한 양측의 실무자 7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우수 1인 창업기업 발굴 및 지식재산의 권리화, 발굴된 1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회계 ․ 세무 ․ 법무 ․ 경영 관련 사업화 지원 협력, 예비창업자에 대한 창업 교육실시 및 우수 1인 창업자 대상 금융 연계 업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1인 창조기업이란 창의적 아이디어, 기술․전문지식 등을 가진 자가 운영하는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기업을 의미 하는데, 중소기업청은 1인 창조기업의 전략적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9월 전국에 19개의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황일봉 남구청장과 박용선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센터장, 박개춘 고문, 이행영 부장, 임대만 부장, 이철성 팀장은 "어려운 시기에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활동이 활발해 지길 바란다"며 기념촬영

황일봉 남구청장은 “최근 인터넷 등 생활환경의 변화로 개인의 창의성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일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도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개인의 창의성을 극대화 하고 창업마인드를 확산시켜 ‘실업난’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공동 사무 공간 6실에 인터넷 전용망을 갖추고 있으며 회의실(강의실)과 장소를 제공하고 변리사, 세무사, 법무사 등으로부터 경영, 회계, 세무 및 법률에 관한 상담 및 교육 등 1인창조기업의 육성에 필요한 각종 경영지원 등을 담당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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