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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림동산의 꿈, 광주광역시 교단협의회. 국민의당 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사)양림동산의 꿈, 광주광역시 교단협의회. 국민의당 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7.06.16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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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림동산의 꿈은 16일 낮 12시 해담촌에서 광주광역시 교단협의회와 국민의당 의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김동철 국민의당원내대표는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은 국가발전과 광주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양림동을 한국의 100대 역사문화마을로 우리가 가꾸고 보존하며 계승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 양림동산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협조를 다하겠다. ”고 말했다.
박병주 광교협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철 국민의당원내대표, 권은희 광주시당위원장, 김경진 국회의원, 김성원 광주광역시교단협의회장(목사), 박병주 광교협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 김용배 (사)양림동산의꿈 상임이사겸 사무총장, 김인기 감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권은희국회의원은 기조발언에서 “양림동산의꿈 예산을 잘 챙겨 사업이 잘 이뤄 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양림동산의 꿈, 광주광역시 교단협의회. 국민의당 의원 초청 간담회가 개최됐다.
김용배 (사)양림동산의꿈 상임이사겸 사무총장는 "양림동산의꿈이 발족되게 된 것은 광주 발전과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는 절박함에서 시작됐다”며 “인근 도시인 여수는 년 간 1400만명의 관광객이 유치되고 있는데 반해 광주광역시는 년 200만 명 정도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양림동산의 개발로 광주발전을 이뤄내며, 맛. 흥. 멋. 정. 어울림이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 광주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동철 국민의당원내대표는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은 국가발전과 광주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양림동을 한국의 100대 역사문화마을로 우리가 가꾸고 보존하며 계승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 양림동산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협조를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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