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2-13 13:52 (금)
제48회 전라남도민 체육대회 개회
제48회 전라남도민 체육대회 개회
  • 조경륜 기자
  • 승인 2009.04.22 0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당골 영광에서 22개시군 선수 기량 겨루어
 제48회 전라남도민 체육대회가 옥당 골 영광 스포티움에서 21일 오후 6시 30분에 개회되었다. 

제48회 전라남도민 체육대회가 옥당골 영광에서 화려한 그 막이 올랐다. 입장하는 선수단에게 손을 흔들어 환영을 표하는 내외 귀빈들

 경찰악대를 선두로 제48회 전라남도민 체육대회 표지판에 이어서 태극기를 비롯한 각종 기외 임원 및 시군선수단 순서로 입장하였다.

 이번 전남도민 체육대회는 22개 시군 임원 및 선수 6,000명 (선수단 4,000명, 임원 2,000원)이 참여한 가운데 18개 종목에 걸쳐 자웅을 겨누게 되며,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

 오늘 개회되는 전남도민 체육대회는 전라남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영광군과 영광체육회가 주관하며 전남도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박준영 전라남도 체육회장(전라남도지사)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향토의 명예를 두 어깨에 짊어지고 훈련에 전념해 오신 선수와 임원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하면서 아울러 도민체전을 정정당당히 경쟁하고 승자와 패자가 함께 웃는 화합의 잔치로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정기호 영광군수와 영광군민에게 각별한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녹색의 도시 전남인 우리도에서는 스포츠시설을 확충하면서 동계전지훈련단과 대규모 국내외 대회를 유치하고 치루는 스포츠 마케팅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장에서는 청결하고 맛깔스런 음식과 훈훈한 인심으로 지역을 찾는 손님들을 정성껏 맞이하고 친절과 송정한 상거래를 실천하여 우리 전남을 스포츠와 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정기호영광군수는 환영사에서 “우리군은 21세기 서해안 거점도시로서 발돋움 하기 위해 대단위 산단 조성사업 등 역동적인 투자유치로 기업하기 좋은 영광으로 거둡 나고 있으며, 백제불교 최초도래지를 비롯하여 천년고찰 불갑사와 국토해양부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길 100선중 제9위에 선정된 노을이 머무는 아름다운 길 백수해안도로 등 발길 닿는 곳마다 볼거리와 문화유산이 산재되어 있는 전국 제일의 관광메카로 거둡 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우리 6만의 영광군민은 마음을 모아 친절과 정성으로 여러분을 모시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이 날 최종 성화주자로는 김승일 (체육대생) 과 3명의 점화자(스펙트럼 성화점화)점화 하였다.

기수단 입장
최종주자 김승일씨 (체대생)
이날 점화는 최종주자와 함께 3인이 함께하였다.
성화대를 향하여 날아가는 불꽃이 성화대에 점화 되고 있다
입장하는 선수단에게 환영을 표하는 이낙연 국회의원, 정기호 영광군수, 박준영 전남도지사, 박인환 전남도의회 의장, 김장환 전남도 교육감.
입장하는 장성군 선수단에게 손을 흔들어 답하는 이 청 장성군수 (좌에서 두번째)
입장하는 고흥군 선수단에게 손을 흔들어 답하는 박병종 고흥군수 (좌에서 세번째)
입장하는 강진군 선수단에게 손을 흔들어 격려하는 황주홍 강진군수(좌에서 두번째)
개회 선언을 하는 김장환 전남도 교육감
대회사를 하는 박준영 전남도지사
환영사를 하는 정기호 영광군수
환영만찬장에서 건배제의를 기달리고 있는 귀빈들
귀빈실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는 모종화 31사단장과 김장환 전남도 교육감
식전행사
식전행사에 초대되어 열창하는 조영남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