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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kg 샘 해밍턴, 장모 허여사와 생애 첫 플라잉 요가 도전!
123kg 샘 해밍턴, 장모 허여사와 생애 첫 플라잉 요가 도전!
  • 광주일등뉴스
  • 승인 2017.03.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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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장모, ‘아침형 사위 프로젝트’ 돌입! 샘 서방 반응은?
▲ SBS

[광주일등뉴스]‘백년손님’ 샘 해밍턴이 장모와 함께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다.

오는 9일 밤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샘 해밍턴이 장모 허여사와 함께 생애 첫 플라잉 요가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날 샘 해밍턴의 장모 허여사는 늦게 자고 끊임없이 먹는 사위 샘 서방의 건강을 위해 아침형 사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아침에 샘서방을 깨우는 데만 30분이 넘게 걸린 허여사는 결국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 딸이 온 것처럼 꾸며 연기를 한 것. 허여사에게 깜빡 속은 샘서방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고 결국 아침운동을 가게 된다.

샘 서방은 장모와 함께 아침 댓 바람부터 조깅부터 시작해 옥상 위에서 훌라후프까지 하게 된다. 끝나지 않는 아침형 사위 프로젝트로 운동이 계속 되자 샘서방은 “운동은 집에서 하면 맛이 안 난다”고 불평한다.

이에 허여사는 “나가서 운동하는 것도 많다”며 샘 서방에게 헬스장 전단지들을 건넨다. 샘서방은 누워서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편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요가’를 선택한다.

하지만 샘 서방이 하게 된 것은 강사가 추천한 ‘플라잉 요가’였다. 해먹에 매달린 채 하는 ‘플라잉 요가’를 본 샘 서방은 경악한다. 123KG인 샘서방이 “(내가) 올라갈 수 있냐”고 질문하자 강사는 “코끼리 한 마리도 올라갈 수 있다”고 대답한다. 곧이어 불안해하는 샘서방과 의욕 넘치는 허여사가 함께 ‘플라잉 요가’ 체험을 시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는 9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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