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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탐방] 한중문화교류회중앙회, 선조의 숨결따라 산청군 탐방
[역사탐방] 한중문화교류회중앙회, 선조의 숨결따라 산청군 탐방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7.03.06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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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마지막 왕 구형왕의 능-동의전-성철스님생가- 문익점기념관- 남사예담촌- 남명조식선생기념관

한중문화교류회중앙회(회장 강원구)는 4일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산청군 역사탐방길에 올랐다.

전통과 문화 자연이 살아숨쉬는 산청군 탐방길에는 강원구 한중문화교류중앙회장, 탁인석 기업진흥원장(전순천폴리텍대학장), 오종근 총무(복지티비대표), 박부길 광주일등뉴스대표, 유광종 광주시전국장, 안기석 광주시전국장, 최성훈 호남풍수지리학회장, 윤종채 지방자치일보 국장, 김성후 동신대학교 교수, 강원배 전 교장, 이병임 전 지산중학교장, 이춘숙 일곡도서관직원, 안승필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 등 45명이 함께 했다.

강원구 한중문화교류중앙회장은 “이번 산청군 역사탐방을 통해 타 지역의 역사현장과 문화유적을 체험하며, 회원들의 화합과 문화적 수양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전통과 문화, 자연이 살아숨쉬는 산청군의 가야국 마지막 왕의 무덤으로 알려진 ‘전 구형왕릉’과 전통 향촌 마을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간직한 남사예촌 등 산청군 곳곳에 남겨진 역사 유적지에서 우리 선조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중문화교류회중앙회 회원들은 구형왕릉, 동의보감촌, 성철스님생가, 문익점기념관, 남사예담촌, 남명 조식선생기념관을 둘러보며 선조들의 숨결을 느끼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역사탐방] 한중문화교류회중앙회, 선조의 숨결따라 산청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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